[뉴욕증시 전략] AI 저가매수에 뉴욕증시 '반등'…다우 5만3천 돌파
SBS Biz
입력2026.07.07 14:59
수정2026.07.07 16:51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뉴욕증시 전략' - 안자은
AI관련주에 저가매수가 들어오자 뉴욕증시 일제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여기에 경기지표들도 잘 나왔습니다.
서비스업 경기는 확장하고 고용은 회복세를 보여주며 투자심리를 뒷받침했고요.
다우는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만 3천 선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주요 이슈들도 살펴보시죠.
시장을 움직인 핵심 이슈들,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방미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예상일은 9월 24일로,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유엔총회 기간과 맞물리는데요.
다만 백악관과 중국 정부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나 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대만, 중동, 관세 문제 등 미중 간 핵심 쟁점이 남아 있어 실제 회담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 아주 바쁩니다.
나토 동맹국들과도 만나는데요.
나토 정상회의가 현지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막합니다.
미국은 회원국들이 GDP의 5%를 국방 분야에 쓰겠다는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겠다고 예고했고요.
이에 나토 사무총장은 회의 첫날 수백억 달러 규모의 새 방산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이란과 우크라이나 문제를 둘러싼 유럽 국가들의 안보 기여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이어서 산업계 소식 살펴볼까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카이버 출시가 2028년으로 연기될 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카이버는 고성능칩 144개를 하나로 결합해 단일로 작동하게 하는 서버인데요.
원래는 내년에 베라루빈 울트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었습니다.
다만, 반도체 분석업체 세미애널리시스는 인쇄회로기판 PCB 제조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게 지연의 핵심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안으로 제시됐던 설계들도 고객사 반발과 기술적 난제로 취소됐는데요.
이에 엔비디아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로드맵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AMD나 구글 등 경쟁사가 반사이익을 볼 수 있겠습니다.
한편, 상장한 지 한 달도 안 된 스페이스 X가 오늘(7일) 나스닥 100 지수에 공식 편입됩니다.
대형 IPO에 적용되는 패스트 트랙 제도에 따라 상장 15 거래일 만에 편입이 가능해졌습니다.
나스닥 100과 관련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이 워낙 커, 최대 41조 원 규모의 기계적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월가의 12개월 평균 목표가는 210달러 수준으로 상향됐습니다.
여기에 또 머스크의 xAI, 소셜미디어 X를 통해, We are now @SpaceXAI.
브랜드명을 'SpaceXAI'로 바꿨는데요.
지난 5월 xAI가 스페이스 X의 AI 부서로 공식 통합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보입니다.
스타링크와 스타십 운영에 AI 기술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접목될지 관심이 주목되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 이어지는 투자노하우에서 확인하시죠.
이번 주 주요 일정입니다.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가 발표됩니다.
또 미국 5월 무역수지와 EIA 단기 에너지전망보고서도 공개됩니다.
스페이스 X의 나스닥 100 편입에 따른 수급 변화도 체크하시죠.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AI관련주에 저가매수가 들어오자 뉴욕증시 일제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여기에 경기지표들도 잘 나왔습니다.
서비스업 경기는 확장하고 고용은 회복세를 보여주며 투자심리를 뒷받침했고요.
다우는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만 3천 선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주요 이슈들도 살펴보시죠.
시장을 움직인 핵심 이슈들,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방미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예상일은 9월 24일로,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유엔총회 기간과 맞물리는데요.
다만 백악관과 중국 정부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나 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대만, 중동, 관세 문제 등 미중 간 핵심 쟁점이 남아 있어 실제 회담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 아주 바쁩니다.
나토 동맹국들과도 만나는데요.
나토 정상회의가 현지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막합니다.
미국은 회원국들이 GDP의 5%를 국방 분야에 쓰겠다는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겠다고 예고했고요.
이에 나토 사무총장은 회의 첫날 수백억 달러 규모의 새 방산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이란과 우크라이나 문제를 둘러싼 유럽 국가들의 안보 기여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이어서 산업계 소식 살펴볼까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카이버 출시가 2028년으로 연기될 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카이버는 고성능칩 144개를 하나로 결합해 단일로 작동하게 하는 서버인데요.
원래는 내년에 베라루빈 울트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었습니다.
다만, 반도체 분석업체 세미애널리시스는 인쇄회로기판 PCB 제조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게 지연의 핵심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안으로 제시됐던 설계들도 고객사 반발과 기술적 난제로 취소됐는데요.
이에 엔비디아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로드맵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AMD나 구글 등 경쟁사가 반사이익을 볼 수 있겠습니다.
한편, 상장한 지 한 달도 안 된 스페이스 X가 오늘(7일) 나스닥 100 지수에 공식 편입됩니다.
대형 IPO에 적용되는 패스트 트랙 제도에 따라 상장 15 거래일 만에 편입이 가능해졌습니다.
나스닥 100과 관련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이 워낙 커, 최대 41조 원 규모의 기계적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월가의 12개월 평균 목표가는 210달러 수준으로 상향됐습니다.
여기에 또 머스크의 xAI, 소셜미디어 X를 통해, We are now @SpaceXAI.
브랜드명을 'SpaceXAI'로 바꿨는데요.
지난 5월 xAI가 스페이스 X의 AI 부서로 공식 통합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보입니다.
스타링크와 스타십 운영에 AI 기술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접목될지 관심이 주목되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 이어지는 투자노하우에서 확인하시죠.
이번 주 주요 일정입니다.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가 발표됩니다.
또 미국 5월 무역수지와 EIA 단기 에너지전망보고서도 공개됩니다.
스페이스 X의 나스닥 100 편입에 따른 수급 변화도 체크하시죠.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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