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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2천억 못 구하면 파산' 홈플러스…MBK는 그동안 뭘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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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07 14:03
수정2026.07.07 17:58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최재섭 남서울대학교 유통마케팅학과 교수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사실상 청산 절차에 들어가면서 점포들도 존폐 기로에 섰습니다. 직원과 입점 업체는 물론 지역 상권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우려되는데요. 홈플러스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실낱같은 희망은 있는 건지 최재섭 남서울대학교 유통마케팅학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오는 17일까지 2천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파산 신청 절차에 돌입하게 되는데,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결정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Q. 현재 홈플러스의 상황.. 작년 홈플러스 회생 절차 돌입 이후 점포 수는 얼마나 줄었습니까?

Q. 만약 극적으로 2천억 원이 마련돼 회생절차가 다시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홈플러스가 정상 영업을 이어갈 수 있는 건가요? 2천억 원의 자금이 체질 개선과 운영에 충분하지 않다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요?

Q. 다른 기업이 홈플러스를 인수하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이마트나 롯데마트도 후보가 될 것 같은데, 왜 인수에 나서지 않을까요?



Q. 파산과 청산 절차로 넘어간다면 홈플러스 점포와 1만 2천 명의 직원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Q. 메리츠금융이 담보로 확보한 점포를 처분하더라도 주상복합이나 물류센터, 오피스 등 용도를 변경해서 매각하는 방안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것은 문제가 없을까요?

Q. 홈플러스와 직간접적으로 관계를 맺는 협력업체 4천여 곳에 대해서는 정부나 정치권이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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