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프로야구장 폭염대비 안전·관람 편의시설 점검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7.07 12:03
수정2026.07.07 12:57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가득 찬 야구팬 (연합뉴스 자료사진)]
온열질환 등에 대비해 정부가 한여름 폭염속 프로야구 관계자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 점검을 펼칩니다.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오늘(7일) 오후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관람 환경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자리에는 한화 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 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 한국야구위원회(KBO) 박근찬 사무총장등이 함께합니다.
문체부는 "관람객 편의시설 준비 상황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부스 운영 현황,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겠다"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문체부는 스포츠안전재단, 동아오츠카와 협력해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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