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반도체 피크아웃론 잠재울까?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7.07 09:13
수정2026.07.07 13:3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박상현 iM증권 수석전문위원, 유창희 유스탁 대표, 윤진 블랙퀀트에쿼티 대표
반도체주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내놨습니다. 이번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는데요. 삼성전자의 이번 호실적이 반도체 피크아웃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반도체 투톱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코스피가 반도체주에 울고 웃고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그럼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의 의미와 앞으로 영향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iM증권 박상현 수석전문위원, 유스탁 유창희 대표, 블랙퀀트에쿼티 윤진 대표 나오셨습니다.
Q.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어떤가요, 시장의 기대치에 충족했습니까? 아니면 좀 더 잘했어야 했습니까?
Q.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지난 6월 월 기준 흑자를 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월간 흑자는 2023년 이후 처음인데요. 최근 앤트로픽과도 협업을 논의하고 있단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미운 오리 새끼로 불렸던 삼성의 파운드리가 드디어 흑자전환이 임박한 걸까요?
Q. SK하이닉스도 2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ADR 상장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호재에도 최근 주가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반영이 끝난 걸까요?
Q. 삼성전자는 오는 2040년까지 국내에만 2천45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현금 사정을 보면 1분기 말 별도기준으로 현금성자산이 약 40조 원에 그쳤는데요. 대규모 투자에 대응하기 위해서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처럼 ADR 상장을 검토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Q. 마이크론이 최근 일본 히로시마에 14조 원을 들여서 새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우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HBM 경쟁 중인데요. 자칫 AI칩 공급 과잉으로 흘러갈 우려는 없습니까?
Q. 일본의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얼마 전 “몇 년이 걸리더라도 낸드플래쉬 1위 자리를 되찾겠다”고 선언했습니다. AI붐으로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면서 키옥시아도 부활에 성공했는데요. 키옥시아의 도전장이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위협이 될까요?
Q. 마이크론 실적으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해소되나 싶더니 메타 이슈로 또다시 부각되면서 글로벌 반도체주 투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꺾였다는 신호일까요? 단기 조정일까요?
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불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에 이어서 한국은행도 변동성을 경고했는데요. 여기에 정치권에선 “상장폐지를 검토하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논란 많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퇴출이 답일까요?
Q.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이어서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조속한 전련과 용수 인프라 구축을 언급했는데요. 정부가 의지를 갖고 추진하는 만큼, 인프라 관련주에 호재가 될까요?
Q. 코스피 공포지수가 지난달 평균 80을 웃돌면서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보였는데요. 이런 장에서는 어떤 전략을 갖고 투자를 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반도체주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내놨습니다. 이번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는데요. 삼성전자의 이번 호실적이 반도체 피크아웃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반도체 투톱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코스피가 반도체주에 울고 웃고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그럼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의 의미와 앞으로 영향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iM증권 박상현 수석전문위원, 유스탁 유창희 대표, 블랙퀀트에쿼티 윤진 대표 나오셨습니다.
Q.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어떤가요, 시장의 기대치에 충족했습니까? 아니면 좀 더 잘했어야 했습니까?
Q.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지난 6월 월 기준 흑자를 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월간 흑자는 2023년 이후 처음인데요. 최근 앤트로픽과도 협업을 논의하고 있단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미운 오리 새끼로 불렸던 삼성의 파운드리가 드디어 흑자전환이 임박한 걸까요?
Q. SK하이닉스도 2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ADR 상장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호재에도 최근 주가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반영이 끝난 걸까요?
Q. 삼성전자는 오는 2040년까지 국내에만 2천45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현금 사정을 보면 1분기 말 별도기준으로 현금성자산이 약 40조 원에 그쳤는데요. 대규모 투자에 대응하기 위해서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처럼 ADR 상장을 검토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Q. 마이크론이 최근 일본 히로시마에 14조 원을 들여서 새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우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HBM 경쟁 중인데요. 자칫 AI칩 공급 과잉으로 흘러갈 우려는 없습니까?
Q. 일본의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얼마 전 “몇 년이 걸리더라도 낸드플래쉬 1위 자리를 되찾겠다”고 선언했습니다. AI붐으로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면서 키옥시아도 부활에 성공했는데요. 키옥시아의 도전장이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위협이 될까요?
Q. 마이크론 실적으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해소되나 싶더니 메타 이슈로 또다시 부각되면서 글로벌 반도체주 투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꺾였다는 신호일까요? 단기 조정일까요?
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불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에 이어서 한국은행도 변동성을 경고했는데요. 여기에 정치권에선 “상장폐지를 검토하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논란 많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퇴출이 답일까요?
Q.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이어서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조속한 전련과 용수 인프라 구축을 언급했는데요. 정부가 의지를 갖고 추진하는 만큼, 인프라 관련주에 호재가 될까요?
Q. 코스피 공포지수가 지난달 평균 80을 웃돌면서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보였는데요. 이런 장에서는 어떤 전략을 갖고 투자를 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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