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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AI 건강코칭' 암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06 17:56
수정2026.07.06 17:58

DB생명은 오늘(6일)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탑재한 신상품 '(무)AI 라이프케어 암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최초로 자체 설계 및 구축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상품으로, 개인 건강등급을 보험료 할인과 직접 연계하고 가입부터 사후 건강관리까지 하나의 통합 서비스로 구현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또  'AI 건강코칭 서비스'의 초개인화된 건강관리의 유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고 DB생명 측은 강조했습니다. 

오현정 DB생명 신성장TFT 파트장은 "이 상품은 AI가 고객의 건강관리를 정밀하게 돕고, 고객의 건강관리 노력이 실제 보험료 인하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AI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건강관리와 보험 혜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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