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셀트릭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7.06 17:46
수정2026.07.06 17:48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한 주간 동승과 셀트릭스·에프엠더블유·엠디에스코리아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동승은 부동산 임대 및 공급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9억원, 117억원을 기록했으며,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 입니다.
셀트릭스는 식품 잔류 유해물질 신속검사 시스템과 반려동물 진단검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169억원,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상장주선인은 IBK투자증권입니다.
에프엠더블유는 초임계 오메가3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 업체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302억원, 60억원으로, 상장주선인은 유진투자증권입니다.
엠디에스코리아는 샐러드 및 간편식류, 젤리류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979억원, 영업이익 75억원으로,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입니다.
거래소는 아울러 나노솔루션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 신청서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노솔루션은 탄소나노튜브 코팅액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2억원, 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으며, 지정자문인은 한국투자증권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값 112만 일 때 팔걸"…지금이라도 팔까, 더 사둘까
- 2.결혼식 축의금이 무려 64만원?…초대 받을까 무섭다는 '이 나라'
- 3.[단독]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5억 대출 국평이하로 제한한다
- 4.이걸 5천원에 산다고?…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 5.블룸버그 "애플, 中 CXMT·YMTC 칩 구매 협상중"
- 6.호남반도체에 800조 투자한 삼성·SK…美 압박 가능성에 고심
- 7."죽으면 내 재산은 어떡하지"…그래서 돈 몰리는 '이 통장'
- 8.파산 수순 홈플러스…9천명 직원·협력업체 어쩌나
- 9.SK하이닉스, 지금이 기회?…목표가 420만 꺼내든 증권사
- 10."삼전, 3분기 D램값 20% 인상 예정…고객사에 이미 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