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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야, 파인다이닝이야?…63뷔페, 이름부터 싹 바꿨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7.06 17:08
수정2026.07.06 17:27


한화푸드테크의 63뷔페가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우선 스시 코너, 그릴 하우스, 프리미엄 디저트 등 각 코너별 전문성을 높이고 약 160개의 메뉴로 확대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도 있는데 숙성 하몽·생참치 즉석 카빙, 한우 채끝 육사시미, 화산석 한국식 우대갈비 바비큐, 뉴욕 뚱갈비 등이 대표적입니다.

디저트와 주류 관련 고객 경험도 강화했습니다. 셰프가 즉석에서 제공하는 바나나 크림 브륄레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의 대표 메뉴 5종이 있습니다.

평일에는 주류 무제한(추가 금액 발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요금제에 따라 소믈리에 추천 와인과 생맥주, 소프트드링크 등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63 뷔페 처음으로 '웰컴 메인 디시'를 유료 고객 전원에게 선보이며 식사 초반 랍스터 테일을 제공합니다.

뷔페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런치 15만5천원, 디너 17만5천원입니다.

한화푸드테크 측은 "이름에 걸맞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이번 리뉴얼도 63뷔페 파빌리온이 쌓아온 명성에 파인 다이닝의 품격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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