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K-뷰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수출…주가 전망은?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7.06 09:28
수정2026.07.06 14:04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Q. 6월도 어지러웠는데, 7월도 시작부터 롤러코스터 장세가 계속되고 있어요? 오늘(6일)은 상승 출발이긴 한데, 장중 또 어떤 흐름을 보일지요?
Q. 이번주도 변동성이 클 것 같습니다.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그리고 SK하이닉스 ADR 상장까지, 빅 이벤트가 많아요?
Q. 실적과 ADR 상장 이후 외국인 투자금 유입은 좀 기대해도 될지 궁금한데요. 오늘부터 서울 외환시장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운영되기도 하잖습니까? 그럼 외인 투자자 접근성도 개선될 것 같은데, 24시간 체제가 환율 그리고 증시 수급 측면에선 어떤 영향을 줄지요?
Q. 반도체 관련 빅 이벤트가 많은 만큼, 반도체 대형주 얘기를 해보면요. 일단 지난주 금요일 오전만 해도 아, 이제 반도체 쉽지 않겠단 생각을 했는데..강하게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금요일 크게 나온 뉴스가 있었던 건 아니잖습니까? 레버리지 자금이 확 쏠리면서 이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걸지요?
Q. 그럼 삼성전자 실적 발표, 그리고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이후 상승 탄력이 더 클 곳은 어딜지요? 아직 초기 논의 단계이긴 하지만, 삼성전자는 앤트로픽 수주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파운드리 부활 가능성도 커 보이긴 하던데요.
Q. 일각에선 하반기 반도체에 집중하기보다 이렇게 반등할 때 어느 정도 덜어내고, 소부장이나 전력기기 등으로 포트 비중을 조절하는 게 좋다. 이런 얘기도 하던데요. 지난 금요일만 해도 반도체 대형주만 강한 회복력을 보였지, 소부장주는 미미 했고 전력기기주는 상승 전환도 못 했거든요? 하지만, 하반기 본격 실적 시즌에 접어들면 다를 수 있다. 본부장님도 이렇게 보시는지요?
Q. 사실 반도체주가 빠질 때만 해도 화장품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화장품, 역대급 수출액 기록 중이고 실적 전망도 아주 밝잖습니까?
Q. 이렇게 어지러운 장세, 피곤하다는 분들은 은행주를 찾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은행주와 함께, 증권주도 최근 흐름이 괜찮더라고요? 그간 코스피가 9천선을 터치할 때도 증권은 크게 움직이는 모습이 아니었는데요. 이들 섹터 하반기 움직임은 어떨지요?
Q. 미국증시에선 반도체에서 이탈한 자금이 제약, 바이오주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국내 제약 바이오주는 수출 실적 호조 소식에 주요 제약주가 움직이긴 했지만, 섹터 전반이 크게 힘을 받는 모습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하반기 기대해 볼만한
이벤트들이 있던데, 여기서 좋은 결과물을 낸다면, 제약 바이오주에 온기가 돌고 코스닥도 1000선 이상을 바라볼지요?
Q. 미국증시는 지난 금요일 휴장했는데요. 국내 반도체주가 반등하면서, 미국증시서도 반도체주들이 반등하지 않겠냔 기대감이 커진 것 같기도 해요? 고용지표 발표 후 금리인상 우려도 완화가 됐으니, 반도체주 위주의 강한 상승장이 어이질지, 아니면 순환매가 계속 전개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6월도 어지러웠는데, 7월도 시작부터 롤러코스터 장세가 계속되고 있어요? 오늘(6일)은 상승 출발이긴 한데, 장중 또 어떤 흐름을 보일지요?
Q. 이번주도 변동성이 클 것 같습니다.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그리고 SK하이닉스 ADR 상장까지, 빅 이벤트가 많아요?
Q. 실적과 ADR 상장 이후 외국인 투자금 유입은 좀 기대해도 될지 궁금한데요. 오늘부터 서울 외환시장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운영되기도 하잖습니까? 그럼 외인 투자자 접근성도 개선될 것 같은데, 24시간 체제가 환율 그리고 증시 수급 측면에선 어떤 영향을 줄지요?
Q. 반도체 관련 빅 이벤트가 많은 만큼, 반도체 대형주 얘기를 해보면요. 일단 지난주 금요일 오전만 해도 아, 이제 반도체 쉽지 않겠단 생각을 했는데..강하게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금요일 크게 나온 뉴스가 있었던 건 아니잖습니까? 레버리지 자금이 확 쏠리면서 이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걸지요?
Q. 그럼 삼성전자 실적 발표, 그리고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이후 상승 탄력이 더 클 곳은 어딜지요? 아직 초기 논의 단계이긴 하지만, 삼성전자는 앤트로픽 수주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파운드리 부활 가능성도 커 보이긴 하던데요.
Q. 일각에선 하반기 반도체에 집중하기보다 이렇게 반등할 때 어느 정도 덜어내고, 소부장이나 전력기기 등으로 포트 비중을 조절하는 게 좋다. 이런 얘기도 하던데요. 지난 금요일만 해도 반도체 대형주만 강한 회복력을 보였지, 소부장주는 미미 했고 전력기기주는 상승 전환도 못 했거든요? 하지만, 하반기 본격 실적 시즌에 접어들면 다를 수 있다. 본부장님도 이렇게 보시는지요?
Q. 사실 반도체주가 빠질 때만 해도 화장품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화장품, 역대급 수출액 기록 중이고 실적 전망도 아주 밝잖습니까?
Q. 이렇게 어지러운 장세, 피곤하다는 분들은 은행주를 찾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은행주와 함께, 증권주도 최근 흐름이 괜찮더라고요? 그간 코스피가 9천선을 터치할 때도 증권은 크게 움직이는 모습이 아니었는데요. 이들 섹터 하반기 움직임은 어떨지요?
Q. 미국증시에선 반도체에서 이탈한 자금이 제약, 바이오주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국내 제약 바이오주는 수출 실적 호조 소식에 주요 제약주가 움직이긴 했지만, 섹터 전반이 크게 힘을 받는 모습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하반기 기대해 볼만한
이벤트들이 있던데, 여기서 좋은 결과물을 낸다면, 제약 바이오주에 온기가 돌고 코스닥도 1000선 이상을 바라볼지요?
Q. 미국증시는 지난 금요일 휴장했는데요. 국내 반도체주가 반등하면서, 미국증시서도 반도체주들이 반등하지 않겠냔 기대감이 커진 것 같기도 해요? 고용지표 발표 후 금리인상 우려도 완화가 됐으니, 반도체주 위주의 강한 상승장이 어이질지, 아니면 순환매가 계속 전개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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