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연은 "통화정책 제약적…금리방향 불확실"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7.03 06:02
수정2026.07.03 06:03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준의 금리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했습니다.
데일리 총재는 현지시간 2일 "미국의 통화정책이 다소 제약적이지만, AI 관련 투자 성장세가 과도하게 강하고 고용시장도 견조해 연준의 다음 행보는 불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끈질기게 이어져 연준이 대응해야 하는 시나리오가 있는 반면, 성장이 그 자체만으로 지속되지 못하거나 AI 투자가 둔화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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