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네이버페이,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업무협약…소상공인 단말기 보급 지원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7.02 09:20
수정2026.07.02 10:12


네이버페이가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소상공인 매장의 결제 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중심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Npay와 희망재단은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결제 단말기를 'Npay 커넥트'로 대체해 설치·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Npay 커넥트'는 현금·카드·QR·간편결제·NFC·안면인식 결제 '페이스사인(Facesign)'까지 다양한 결제수단 사용이 가능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입니다. 

결제 직후 '키워드 리뷰'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고객의 리뷰 확보 및 미니 키오스크 등을 지원하며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전국적인 빠른 확산으로 최근 가맹점 수가 1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에 'Npay 커넥트'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민후다른기사
달러·원 환율 1550원대 돌파…엔화는 약세
한은 "6월 소비자물가 상승폭 확대…7월에는 다소 낮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