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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강남에 전략매장…한정메뉴 선보인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7.01 16:21
수정2026.07.01 17:40


카페 브랜드 폴 바셋이 새로운 전략모델이 적용된 첫 매장을 서울 강남에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섭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는 폴 바셋이 오는 3일 신논현역 6번 출구 인근에 강남점을 오픈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폴 바셋 강남점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 밀도 베이커리 등 브랜드 경쟁력을 한 공간에 집약한 전략매장입니다.

강남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도 나옵니다. ‘게이샤 G 블렌드 룽고’, ‘게이샤 G 블렌드 카페라떼’, ‘누텔라 아이스크림’ 등입니다.

아울러 강남점에서는 아이스크림에 다양한 토핑을 더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컵과 밀도 베이커리, 케이크 등 디저트 라인업도 넓혔습니다.



폴 바셋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이 모이는 상권인 만큼 감각적인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면서 “폴 바셋의 시그니처 콘텐츠와 한정 메뉴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강남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고 다양한 카페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폴 바셋의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은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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