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연금절세 따라잡기] 직장인 • 사업자 2026 '절세 꿀팁'

SBS Biz
입력2026.07.01 13:24
수정2026.07.01 15:43

■ 연금절세 따라잡기 - 남진우 핀사이트랩스 자산관리센터 PB팀장

매주 수요일은 버는 전략만큼 중요한 아끼는 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해드리고 있습니다. 돈 버는 방식이 다르면 돈을 모으는 방법도 달라지겠죠? 오늘(1일)은 직장인과 개인사업자의 자산관리 방법과, 절세 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각자 꼭 챙겨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남진우 핀사이트랩스 자산관리센터 PB팀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Q. 최근 성과급과 연봉 인상으로 억대 연봉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봉은 올랐는데 통장에 남는 돈은 기대만큼 늘지 않는다"는 분들도 많은데요. 직장인의 세금은 어떤 기준으로 먼저 떼고, 연말정산에서는 무엇을 다시 계산하는 건가요? 

- 고액 연봉 직장인, 세금도 더 많이…절세 전략은?
- 직장인 세금, 먼저 떼고 나중에 정산하는 구조
- 직장인 세금 미리 뗀다, 원천징수…세후 월급 수령


- 1년간 실제 쓴 지출 비율대로 계산 '공제'
- 직장인들 연말에 낸 세금 다시 계산…연말 정산
- "연봉 오를 수록 세금·보험료도 함께 인상"

Q. 반대로 개인사업자는 직장인보다 세금을 덜 내는 것 같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특히 비용처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사업자의 소득과 세금은 직장인과 어떻게 다른 구조로 계산되는 건가요? 

- 소득도 세금도 다르다, 개인사업자 절세 전략은?
- 직장인은 '번 돈'·사업자 '쓰고 남은 돈'에 세금 부과
- 사업자, 쓰고 남은 돈에 세금 부과…직장인과 다르다
- 소득에 상한선 없는 사업자…절세 출발점 달라져
- 사업자 절세의 핵심 비용처리…소득 줄이기가 관건
- 메츨 1억ㆍ지출 8천이면 과세소득은 2천만원
- 차량ㆍ사무실ㆍ식대 등 비용처리…세금 부담 줄어
- 직장인은 '공제'ㆍ사업자는 '비용처리'가 핵심
- 사업자 절세, 근거 있는 비용 처리 받는 것이 중요
- 사업이 성장하면 자산으로 남기거나 매각도 가능

Q. 그렇다면 실제로 사업자가 더 유리한 걸까요? 비용처리라는 장점만큼 감당해야 할 책임과 위험도 있을 텐데요. 직장인과 비교했을 때 직장인과 사업자의 현실적인 장단점을 설명해 주시죠.

- 직장인 VS 사업자…절세 전략의 장단점은?
- 사업자, 소득 상한선 없지만 하한도 없어 리스크
- 직장인은 소득 천장 있지만, 바닥도 보전
- 사업자, 부가세ㆍ종소세ㆍ건보료와 인건비 부담
- '유리지갑' 직장인들 원천징수로 세금 자동 정리
- 개인사업자, 건강보험료 책정 시 자산까지 반영
- 사업자의 경우 집값 인상 시 건보료도 올라
- 대출도 직장인에게 유리…매출 1억 VS 연봉 1억
- 직장인에겐 4대보험ㆍ퇴직금 노후 안정망
- 사업자, 세금ㆍ연금ㆍ퇴직금 스스로 챙겨야
- 자유와 확장성은 사업자들에게 '책임'으로 작동

Q. 직장인 분들이 세금을 아끼려면 무엇을 가장 중점적으로 챙겨야 할까요? 연말정산만 잘 챙겨도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이 꽤 있다고 하던데요.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절세 포인트를 짚어주시죠.

- 직장인들이 놓치면 안 될 절세 전략은?
- 필수 생활비가 많이 들면 세금을 덜 매겨
- 인적공제, 부양가족 1인당 150만 원
- 전월세 대출상환액ㆍ주담대 이자는 소득 공제
- 연금저축펀드ㆍIRP, 노후대비 시 세금 혜택
- 절세계좌 3총사…연금저축ㆍIRPㆍISA 활용

Q. 그렇다면 개인사업자는 어떨까요? 직장인과 달리 세금도, 퇴직도 모두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데요. 사업자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리기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원칙과 절세 전략은 무엇입니까?

- 사업자 절세 포인트…더하기 전략과 현금 흐름
- 개인사업자, 절세보다 현금 흐름 관리가 먼저
- 사업자, 사업 자금과 개인 자금 분리해서 관리
- 사업자, 세금 낼 현금ㆍ비상금은 준비해둬야
- 매출 높아도 세전 소득이므로 비상금 확보 필요
- 사업자, 최소 10~20% 비상금 계좌로
- 매출 많아도 현금 없어 세금 못 내는 경우 많아
- 부가세ㆍ종소세, 직접 챙기는 습관 필요해
- 사업자도 세액공제 되는 퇴직연금 운용 필요
- 연금저축펀드 600만원ㆍIRP 300만원 추천

Q. 직장인은 퇴직금이라는 안전망이 있지만, 개인사업자는 편차도 크고, 영세할 경우 사업을 오래 해도 막상 손에 남는 돈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노후 준비가 더욱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사업자이신 분들은 뭘 어떻게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까? 

- '잘 될 때 준비하라' 개인사업자 노후 준비?
- 절세 계좌 활용…매달 꼬박꼬박 저축ㆍ투자해야
- 사업 잘 될 수록 노란우산공제ㆍ연금저축 비중↑
- "잘 될 때 심은 씨앗, 노후에 단단한 소나무 된다"

Q. 직장인과 개인사업자는 자산관리와 절세 전략의 출발점이 다르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꼭 기억해야 할 원칙을 한마디로 정리해 주신다면요? 

- 출발점 다른 직장인과 사업자 절세 전략
- "직장인은 빼기, 사업자는 더하기"
- 직장인, 비용처리 안되니 공제로 빼는게 핵심
- 사업자, 변동성 리스크 대비…더하기가 핵심

Q. 끝으로 시청자분들을 위해 핵심만 짚어보겠습니다. 직장인과 개인사업자가 오늘부터 바로 실천해야 할 자산관리 원칙, 세 가지만 각각 정리해 주시죠.

- 직장인·사업자의 절세…실천해야 할 핵심?
- 직장인, 소득공제·세액공제·절세계좌 챙기기
- 사업자, 단기적립·장기적립·자금 분리 하기
- "포지션에 맞는 절세 전략 세우기가 중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