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제조업 따라잡기] 시동 걸린 '메가 프로젝트' 2026 하반기 투자 유망 섹터
SBS Biz
입력2026.06.30 13:25
수정2026.06.30 15:12
■ K-제조업 따라잡기 - 김서영 한화자산운용 ETF전략운용팀 부장
상반기 국내 증시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에 불안하신 투자자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30일)은 상반기 시장을 총정리하면서, 하반기에도 반도체가 여전히 주도주가 될지, 다음 주도 업종은 무엇이 될지 함께 짚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김서영 한화자산운용 ETF전략운용팀 부장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Q. 최근 코스피가 AI와 반도체 등 소수 업종에 완전히 쏠렸다가, 지난 금요일과 어제(29일)는 또 크게 하락하는 등 롤러코스피 장세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반도체 업종부터 여쭤보겠습니다. 반도체 주가상승은 이제 끝난 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 쏠림 심화·변동성 부담…반도체 업종 전망?
- 반도체 호조에 3분기 제조업 경기 전망 소폭 개선
- 반도체 누적 수익률 226%…추가 상승 여력?
-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 고조
- 칩플레이션 우려ㆍ오픈AI 상장 연기는 악재
- 애플, 중국 CXMT D램 구매 허용 요청도 악재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수요 둔화 불가피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규모 축소는 없을 것"
- "미국이 애플의 中 CXMT 구매 허용할 수 없어"
- 애플, 中 반도체 사용한다해도 일부 D램 한정
- 터보퀀트·베라루빈 탑재량 축소 때도 주가 하락
- 하닉 최고치 달성 이후 이슈…20%의 조정 가능
- "강세장 특성상 15% 내외의 조정은 언제든 가능"
- 6월 한달간 역대급 쏠림…가격 조정 예상 가능
Q.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주식시장의 쏠림이 정말 심했었는데요, 이 쏠림현상은 어떻게 보십니까? 타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나타나며 반도체 쏠림은 이제 완화될까요?
- 증시 쏠림 금융위기 수준…7월 분수령 '삼전닉스'
- 주도주 쏠림은 과거에도 반복되어온 현상
- 쏠림 장세, 강세장 후반부 지속되는 현상
- '삼전닉스'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코스피 영업익 '삼전닉스' 비중 70% 넘겼다
- 삼전닉스 비중 올해 72%·내년 76%
- 삼전닉스 시총 비중 60%에 달하는 수준
- 반도체 독주 현상…'쏠림 지표' ADR 59.79%
- 비반도체 수급 경색 → 저평가 '악순환'
- 주가 올라도 변동성 안 떨어지는 중
- VKOSPI, 금융위기보다 높고 VIX보다 높아
Q. 최근까지의 삼전 닉스 쏠림은 삼전 닉스의 이익 비중이 워낙 절대적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인데, 그럼에도 좀 과하다고 보시는 거네요?
- 삼전닉스, 이익 비중 높아도…쏠림 과하다?
- 한화자산운용, 반도체 긍정적 전망은 여전히 유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수급 영향은 우려
- 이익 쏠림에 의한 변동성 아닌 수급 장세
-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29회·서킷 5회 발동
- 서킷, 지난 26년간 6회 발동 중 5회 올해 발생
- 서킷 5회 중 3회가 이번달 발동…"변동성 과해"
- 과거 급락시 국민연금 저가 매수 유입 하방 지지
- 레버리지ETF 2배 배율 유지 탓에 숏마감가 형성
- 하락 시 더 팔고, 오르면 더 사는 구조
- 수급 쏠림으로 코스피 VS 코스닥 격차 발생
- 최근 증시, 반도체 VS 비반도체 격차 확대
- "당분간 이러한 변동성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바이낸스, KORU 최대 50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
Q. 반도체가 앞으로도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말씀이고, 어제 주식시장의 움직임도 큰 폭의 순환매가 나타났는데요, 그럼 차라리 반도체 팔고 딴 섹터로 가는 게 나을까요?
- 반도체 변동성 우려…다른 섹터 관심 가져볼까?
- 반도체 가격 조정 거치더라도 다시 상승할 것
- 6월 수출·삼전 실적발표·하닉 ADR 상장
- 반도체 실적, 높아진 기대치 충족 가능하겠냐
-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성과금 충당금 반영 우려
- 일각에서 "하닉 ADR 상장이 꼭지점" 우려도
- SK하닉, 마이크론과 같은 사업 영위…"더 매력적"
- SK하이닉스, ADR 상장시 액티브 펀드 편입 수요 有
- SK하이닉스, 패시브 자금 시차 두고 유입될 것
- 삼전닉스, 여전히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
- 삼전닉스 2분기 실적…"추정치 추가 상향될 것"
- "LTA 공급계약 공개되지 않아 추정지 반영 못했다"
- 2분기 실적 발표 때 SCA 공급계약 공개…추정치 상향
- 하이닉스, 8~9월 가격 조정 가능…10월 재상승 기대
- 9~10월 내년도 고객사 수요결과 나오는 시기
- 지난해 반도체 랠리도 9~10월 이후 부터
-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도 하반기 발표 가능성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특별배당 가능할 것
Q. 정리해 보면, 그간의 쏠림이 너무 과도했고 최근 며칠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반도체의 상승여력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보시는 건데요, 반도체 외의 타 업종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이외에도 유망한 섹터는?
- 초격차 산업강국…한화자산운용 PLUS ETF랑 일치
- 미중 패권경쟁 속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
- 원전·ESS·전력기기·방산·조선·우주로봇 등
-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한다면 유효할 것"
- 李 "반도체·AI·데이터센터…초격차 강국도약"
- 호남·충청·영남에 반도체·AI 1600조 투자
Q.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반도체 다음 성장축은 '피지컬 AI'라는 전망이 많은데도, 관련 종목들의 주가는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 기대가 너무 앞서갔던 걸까요?
- 3대 메가 프로젝트 시동, 피지컬 AI도 기지개?
- 피지컬AI, 젠슨황 방한까지 주목…최근들어 '주춤'
- 장기적으로 피지컬AI는 AI의 핵심 축 될 것
- 중국 제외한 공급망에선 핵심적 역할 수행
- 미국에서 중국산 로봇 배제하는 정책 포함되는 중
- 3분기 美 NDAA 국방수권법 본회의 표결 예정
- 한국 로보틱스, 오랜 자동차 산업에서 노하우 보유
- 전기모터·센서·제어장치 등 로봇에 유사 적용
- 8월 RMAC 현대차 로봇훈련소 본격 가동 시작
- 9월 전후로 현대차 로보틱스 관련 내용 구체화
- 4분기 중국 유니트리 상장…로봇 테마 재주목
- 현대차 그룹주 제외 로봇주 이익 제대로 내지 못해
- 피지컬AI·휴머노이드 분야 장기 투자 포지션
Q. 노후 전력망 교체.. 한국 전력설비 전선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되면서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관점에서 전력기기 업체들은 강력한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초 큰 폭으로 오른 이후에는 주가는 부진한 모습인데요. 밸류 매력이 떨어진 게 원인일까요?
- 올 여름 기록적 폭염 예고…전력설비주 전망은?
- 정부,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대응 체제 돌입
- AI데이터센터 확대ㆍ노후 전력망 교체…성장 기대
- 전력기기주, 최근 3년째 큰 폭 상승…'밸류 부담'
- 전력인프라 공급 부족 여전…투자 매력 유효
- 미 에너지부, 전력망 연계 가속화 명령…수혜 기대
- 초고압 변압기 → 배전기기 → SST로 이동 중
- 전쟁으로 중동향 물량 차질…컨센 하회 가능성
- AI 핵심은 '인프라'…전력·용수공급 체계 구축 중요
- 데이터센터 붐, 美 전력업계 빅딜…사상 최대 M&A
Q. 미국의 조선업 재건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조선업이 대표적인 수혜 업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눈에 띄는 반등이 없습니다. 지금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하는 시점인지, 아니면 실제 수주와 실적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보십니까?
- 미국 조선업 재건에 사활…K조선 역할 본격화?
- 조선업 주요 이슈…CPSP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 6말7초 우선협상대상자 발표될 것으로 예상
- '60조+α' 캐나다 잠수함 선정…K조선업 새 역사?
- 현지 언론 "발표 7월 7일 나토 정상회의 전 예상"
- 한화오션·현대重 VS 독일 TKMS 경쟁 중
- 캐나다 잠수함 12척 총 60조원대 메가 규모
- 잠수함 수주 시 해양 방산 플랫폼으로 확장
- 팀코리아 경쟁력…납기·생산력·기술 기여
- 독일 경쟁력, 나토 상호운용성·금융 프로그램 등
- 캐나다 잠수함 수주 변동성 우려…투자 자제 중
- 잠수함 수주 여부와 상관없이 조선업 매력적
- "포트폴리오 내 방산·조선 비중 늘려볼 타이밍"
Q. 상반기에 KOSPI가 거의 +100% 가까이 상승했는데요, 하반기 시장을 움직일 가장 중요한 변수를 무엇으로 보시는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게 좋을까요?
- 변동성과 쏠림의 상반기…하반기 대응전략은?
- 상반기 시장은 AI 기업들 이익 성장 기대감
- 코스피 100% 이상 상승 근거는 '삼전닉스'
- 삼전닉스 올해 영업익 추정치 2~300% 상향
- 주가는 이익과 멀티플의 함수…AI 성장성 중요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올해 7천억 달러 전망
- 글로벌 AI 기업들 설비투자 내년 30% 추가 성장
- 일부에서 하이퍼스케일러 FCF 말라간다 우려도
- 한화자산 "AI 투자 지속…반도체 실적 추가 상향"
- 불안한 요소는 금리…"연말까지 1.5회 인상"
- 미국 5월 고용 호조, 월드컵 특수 작용한 것
- 미국 5월 고용, 임시직 고용 급증…정상화 될 것
- 8월 말 잭슨홀 미팅ㆍ9월 FOMC…매수 기회
- 포트폴리오 구성…반도체ㆍ전력인프라 중심으로
- 내년까지 바라보는 포트 구성…방산ㆍ조선ㆍ원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상반기 국내 증시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에 불안하신 투자자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30일)은 상반기 시장을 총정리하면서, 하반기에도 반도체가 여전히 주도주가 될지, 다음 주도 업종은 무엇이 될지 함께 짚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김서영 한화자산운용 ETF전략운용팀 부장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Q. 최근 코스피가 AI와 반도체 등 소수 업종에 완전히 쏠렸다가, 지난 금요일과 어제(29일)는 또 크게 하락하는 등 롤러코스피 장세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반도체 업종부터 여쭤보겠습니다. 반도체 주가상승은 이제 끝난 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 쏠림 심화·변동성 부담…반도체 업종 전망?
- 반도체 호조에 3분기 제조업 경기 전망 소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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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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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보퀀트·베라루빈 탑재량 축소 때도 주가 하락
- 하닉 최고치 달성 이후 이슈…20%의 조정 가능
- "강세장 특성상 15% 내외의 조정은 언제든 가능"
- 6월 한달간 역대급 쏠림…가격 조정 예상 가능
Q.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주식시장의 쏠림이 정말 심했었는데요, 이 쏠림현상은 어떻게 보십니까? 타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나타나며 반도체 쏠림은 이제 완화될까요?
- 증시 쏠림 금융위기 수준…7월 분수령 '삼전닉스'
- 주도주 쏠림은 과거에도 반복되어온 현상
- 쏠림 장세, 강세장 후반부 지속되는 현상
- '삼전닉스'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코스피 영업익 '삼전닉스' 비중 70% 넘겼다
- 삼전닉스 비중 올해 72%·내년 76%
- 삼전닉스 시총 비중 60%에 달하는 수준
- 반도체 독주 현상…'쏠림 지표' ADR 59.79%
- 비반도체 수급 경색 → 저평가 '악순환'
- 주가 올라도 변동성 안 떨어지는 중
- VKOSPI, 금융위기보다 높고 VIX보다 높아
Q. 최근까지의 삼전 닉스 쏠림은 삼전 닉스의 이익 비중이 워낙 절대적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인데, 그럼에도 좀 과하다고 보시는 거네요?
- 삼전닉스, 이익 비중 높아도…쏠림 과하다?
- 한화자산운용, 반도체 긍정적 전망은 여전히 유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수급 영향은 우려
- 이익 쏠림에 의한 변동성 아닌 수급 장세
-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29회·서킷 5회 발동
- 서킷, 지난 26년간 6회 발동 중 5회 올해 발생
- 서킷 5회 중 3회가 이번달 발동…"변동성 과해"
- 과거 급락시 국민연금 저가 매수 유입 하방 지지
- 레버리지ETF 2배 배율 유지 탓에 숏마감가 형성
- 하락 시 더 팔고, 오르면 더 사는 구조
- 수급 쏠림으로 코스피 VS 코스닥 격차 발생
- 최근 증시, 반도체 VS 비반도체 격차 확대
- "당분간 이러한 변동성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바이낸스, KORU 최대 50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
Q. 반도체가 앞으로도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말씀이고, 어제 주식시장의 움직임도 큰 폭의 순환매가 나타났는데요, 그럼 차라리 반도체 팔고 딴 섹터로 가는 게 나을까요?
- 반도체 변동성 우려…다른 섹터 관심 가져볼까?
- 반도체 가격 조정 거치더라도 다시 상승할 것
- 6월 수출·삼전 실적발표·하닉 ADR 상장
- 반도체 실적, 높아진 기대치 충족 가능하겠냐
-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성과금 충당금 반영 우려
- 일각에서 "하닉 ADR 상장이 꼭지점" 우려도
- SK하닉, 마이크론과 같은 사업 영위…"더 매력적"
- SK하이닉스, ADR 상장시 액티브 펀드 편입 수요 有
- SK하이닉스, 패시브 자금 시차 두고 유입될 것
- 삼전닉스, 여전히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
- 삼전닉스 2분기 실적…"추정치 추가 상향될 것"
- "LTA 공급계약 공개되지 않아 추정지 반영 못했다"
- 2분기 실적 발표 때 SCA 공급계약 공개…추정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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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도 하반기 발표 가능성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특별배당 가능할 것
Q. 정리해 보면, 그간의 쏠림이 너무 과도했고 최근 며칠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반도체의 상승여력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보시는 건데요, 반도체 외의 타 업종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이외에도 유망한 섹터는?
- 초격차 산업강국…한화자산운용 PLUS ETF랑 일치
- 미중 패권경쟁 속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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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반도체 다음 성장축은 '피지컬 AI'라는 전망이 많은데도, 관련 종목들의 주가는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 기대가 너무 앞서갔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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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외한 공급망에선 핵심적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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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美 NDAA 국방수권법 본회의 표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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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노후 전력망 교체.. 한국 전력설비 전선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되면서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라는 관점에서 전력기기 업체들은 강력한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초 큰 폭으로 오른 이후에는 주가는 부진한 모습인데요. 밸류 매력이 떨어진 게 원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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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00% 이상 상승 근거는 '삼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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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까지 바라보는 포트 구성…방산ㆍ조선ㆍ원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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