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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공익기금 5천만원 전달...상생 ESG 실천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6.29 17:42
수정2026.06.29 17:48

[사진=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는 지난 26일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카드 공익기금 5천만원을 사단법인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중앙회과 사단법인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에 각각 2천5백만원씩 전달했습니다.

오늘(29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공익기금은 '올바른 NEW HAVE카드'의 이용액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됐습니다. 해당 기금은 향후 고향 사랑 실천과 농촌 지역 사회공헌 활동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전액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기금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카드만의 차별화된 도농 상생 모델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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