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 배달앱 켜볼까…빵·초밥 20% 싸게 산다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6.29 11:22
수정2026.06.29 13:18
[앵커]
높아진 유가 영향에 온갖 물가의 상승 우려가 커진 가운데,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정부의 압박까지 해소하기 위한 각종 할인 마케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먹거리를 중심으로 이런저런 할인 전략이 등장했는데, 초저가 식품 찾아보는 법을 모아봤습니다.
최나리기자, 배달앱들이 최근 '마감 할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요?
[기자]
기후에너지 환경부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들을 통해 폐기를 앞둔 식품을 할인가로 주문할 수 있는 마감 할인을 진행 중입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등의 빵 제품부터 도시락 초밥 등도 20% 안팎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마감 할인 내용은 매일 저녁 6시 각 배달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달의민족의 경우 오후 8시부터 주요 빵집 등의 마감 상품을 20% 이상 할인 판매하고요.
쿠팡이츠와 요기요도 각각 오후 6시, 오후 9시부터 구입이 가능한데 매장 상황에 따라 일부 할인율이 20%를 넘기도 합니다.
[앵커]
배달앱 외에도 유통, 외식업계에서 초저가 마케팅이 한창이죠?
[기자]
편의점 CU는 다음 달부터 480원짜리 컵라면 등 휴가철을 겨냥한 간편식 할인을 진행합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다음 달 5일까지 호주산 냉동 차돌박이 3.2kg을 최대 7천 원 할인 판매하고, 롯데마트는 인기 과일 할인 30% 할인 속 5천 원대의 컷팅수박(400g)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여름철 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과 고등어를 추가 수입하고 마트 등을 통해 3500억 원 규모 농축수산물 할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SBS Biz 최나리입니다.
높아진 유가 영향에 온갖 물가의 상승 우려가 커진 가운데,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정부의 압박까지 해소하기 위한 각종 할인 마케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먹거리를 중심으로 이런저런 할인 전략이 등장했는데, 초저가 식품 찾아보는 법을 모아봤습니다.
최나리기자, 배달앱들이 최근 '마감 할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요?
[기자]
기후에너지 환경부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들을 통해 폐기를 앞둔 식품을 할인가로 주문할 수 있는 마감 할인을 진행 중입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등의 빵 제품부터 도시락 초밥 등도 20% 안팎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마감 할인 내용은 매일 저녁 6시 각 배달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달의민족의 경우 오후 8시부터 주요 빵집 등의 마감 상품을 20% 이상 할인 판매하고요.
쿠팡이츠와 요기요도 각각 오후 6시, 오후 9시부터 구입이 가능한데 매장 상황에 따라 일부 할인율이 20%를 넘기도 합니다.
[앵커]
배달앱 외에도 유통, 외식업계에서 초저가 마케팅이 한창이죠?
[기자]
편의점 CU는 다음 달부터 480원짜리 컵라면 등 휴가철을 겨냥한 간편식 할인을 진행합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다음 달 5일까지 호주산 냉동 차돌박이 3.2kg을 최대 7천 원 할인 판매하고, 롯데마트는 인기 과일 할인 30% 할인 속 5천 원대의 컷팅수박(400g)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여름철 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과 고등어를 추가 수입하고 마트 등을 통해 3500억 원 규모 농축수산물 할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SBS Biz 최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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