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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삼일PwC와 초고액 자산가 자산관리 협력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6.29 10:27
수정2026.06.29 11:11

[한국투자증권 사옥 [한국투자증권 제공=연합뉴스)]


한국투자증권은 회계법인 삼일PwC와 초고액 자산가 및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MOU는 초고액 자산가와 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자산승계, 세무·재무 자문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초고액 자산가 고객의 복합적인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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