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美 공장 '6배 증설' 소식에 장 초반 5% 폭등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6.29 09:55
수정2026.06.29 10:53
[LS ELECTRIC 유타 조감도 (LS ELECTRIC 제공=연합)]
LS ELECTRIC이 미국 생산 시설 확충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오전 9시 54분 기준 LS ELECTRIC은 전 거래일보다 5.42% 상승한 21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 초반 22만 원을 넘기기도 했습니다.
앞서 LS ELECTRIC은 현지시각 25일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에 위치한 'LS일렉트릭 유타'에 총 2500억 원을 투자해 생산 시설을 확충하는 증설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증설은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기존 1만 3223㎡(약 4000평)의 생산 시설에 6만 6115㎡(약 2만 평)를 추가해 총 7만 9338㎡ 규모로 생산 시설을 약 6배로 확장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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