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차판매량 2040년까지 연간 200만대 감소"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6.29 06:28
수정2026.06.29 11:08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 자동차매장에 주차된 신차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인구 감소와 소비자 행태 변화로 미국 자동차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는 미국 내 신차 판매량이 인구 둔화, 높은 차량 가격, 대체 이동수단 증가로 인해 오는 2040년까지 연간 200만대 이상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어 "자동차 산업은 이제 더는 성장산업이 아닌 쇠퇴하는 산업"이라며 "미국 자동차 시장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이것' 들고 서울 지하철 못 타요
- 2.[단독] 오토바이도 '불법주차 딱지' 뗀다…배달업계 비상
- 3.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日 감독보다 두 배 이상"
- 4.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5.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6.수익 100배 뛰었다…김문수, SK하이닉스 '잭팟'
- 7.유럽선 7천만원대인데…한국선 3천750만원 '충격'
- 8.홍명보 감독 전격 사퇴…"대한민국 축구 향한 마음 변함없다"
- 9."3년 모아서 年19.4% 받자"…청년미래적금 돌풍
- 10.[단독] 청주 SK하닉, 불소 배관 작업 중단…반도체 전공정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