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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 어려운 시기…독립적인 국가돼야 존재"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6.29 06:27
수정2026.06.29 11:08

[2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타스=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 환경과 관련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강하고 독립적인 국가가 돼야만 존재할 수 있다"며 "그렇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우크라이나의 잇따른 대규모 드론 공습으로 러시아 내 각종 인프라가 파괴되고 에너지난을 겪는 상황에 대한 평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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