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5일만 101만명 가입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6.26 14:44
수정2026.06.26 14:46
[자료=금융위원회]
지난 22일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의 가입신청 인원이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조금 전인 13시 기준 청년미래적금 상품에 가입신청한 인원이 101만2000명이라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가입신청 첫 5영업일(지난 22일~오늘) 동안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를 운영 중이며, 이후 오는 29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5영업일 동안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신청이 가능합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가입 신청자 중 가입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들의 가입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청년미래적금 관련 세부내용은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fill4young.kinf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1397 바로 3번)로도 문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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