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중소협력사 ESG 대상 컨설팅 사업 추진
SBS Biz 최지수
입력2026.06.26 09:47
수정2026.06.26 10:02
[태광산업 CI (태광산업 제공=연합뉴스)]
태광산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상생협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와 ESG 공시 요구 확대에 대응해 중소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이고, ESG 규제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태광산업은 협력사의 공급망 실사 대응, 친환경 공정 개선 등 ESG 경영 활동을 지원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업 전반의 상생협력 체계 구축과 운영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ESG 컨설팅과 환경정보공개, 제품 단위 탄소배출 관리 등 전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태광산업은 제이테크 등 5개 협력사와 함께 이번 사업을 시작합니다. 컨설팅은 ESG 현황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환경경영 체계 구축, 환경정보공개 대응, 공급망 실사 준비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2.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3.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4.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5.수익 100배 뛰었다…김문수, SK하이닉스 '잭팟'
- 6."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
- 7.매달 50만원씩 3년 부으면…청년들 놀랄 대박적금 나왔다
- 8."국민연금까지 나눌지 몰랐다"…갈라서면 노후도 폭망?
- 9.李대통령 "반도체 호황·주식시장 성과 이면에 자산 양극화 그늘"
- 10.이찬진의 후회…"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