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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3명 중 1명 우수인증설계사에 선정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6.26 09:37
수정2026.06.26 10:03


메트라이프생명은 2026년 우수인증설계사 달성 인원이 총 607명을 기록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전체 재적 설계사 대비 약 18% 수준으로, 우수인증설계사 달성 기준 중 하나인 ‘근속년수 3년 이상’ 재직 설계사 가운데 36.6%가 인증을 획득해 3명 중 1명이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습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차별화된 고객 관리 및 유지율 제고 전략을 통해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객 관계 강화를 위한 ‘Customer Care Point(C.C.P)’와 월별 고객관리 프로그램 ‘위드 유(With U)’를 운영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설계사들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고객을 케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교육 플랫폼 ‘TIP(Training Integration Platform)’을 기반으로 설계사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계약 유지율 제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1년 미만 계약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관리 활동도 병행되고 있습니다. 본사와 영업 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Dynamic Edu-FIT’ 프로그램을 통해 유지율 관리 노하우를 공유해 설계사의 역량 강화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메트라이프생명은 체계적인 교육과 고객 중심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설계사들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설계사의 성장이 곧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소속 설계사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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