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해군교육사령부에 2천만원 물품 후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6.26 09:26
수정2026.06.26 16:14
세븐일레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교육사령부에 2천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해군교육사령부 예하 해군모병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1만 1천여 점포 판매정보시스템(POS) 외부 화면에 해군 부사관 모집 공고를 보여주며 홍보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해군뿐 아니라 육군 보병사단과 공군에도 물품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5억 7천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보훈 마켓 앱 인증을 완료한 보훈대상자에게 푸드 상품(도시락, 샌드위치 등) 10%, 일반상품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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