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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호남 반도체투자 공개 임박…김용범 "마무리 단계"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조슬기
입력2026.06.25 16:11
수정2026.06.27 08: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과 충청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투자 규모로 수백조 원대가 거론되고 있는데요. 

이 투자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은 연달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공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지는 등, 막판 조율에 나선 상태입니다. 

우리 경제의 막대한 반도체 호황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그 국가적 결정의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정부가 개입하는 점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어디에 들어설지는 대통령이 아니라 기업이 결정해야 한다며, '관치경제'를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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