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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주식 결제주기 단축 앞당겨야…증권사 혜택 부당"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6.25 16:11
수정2026.06.27 08:00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결제 주기 단축의 시행 시기를 더 앞당길 것을 주문했습니다.

반도체 호황과 주식시장 급성장이라는 이면에는 자산 양극화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는데요. 



미국은 지난해부터 이미 하루 뒤 결제(T+1) 체계를 시행 중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에도 "주식은 오늘 팔았는데 왜 돈은 모레 주느냐"며 제도 개편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구체적인 로드맵을 오는 10월 공개하고, 한국예탁결제원이 연말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를 대상으로 시범 시스템을 구축한 뒤 내년 하반기 정식 시행될 계획이었는데요.

정식 시행이 내년 상반기로 더 당겨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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