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연준 금리유지 결정에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SBS Biz
입력2026.06.25 15:52
수정2026.06.25 16:57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주요 지수 상승을 견인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월가는 8월을 시장의 변곡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영상먼저 보고 오시죠. '부의 갈림길' 저자시죠.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 나오셨습니다. 신간 '부의 갈림길'에서 짚어주신 5가지 갈림길이 시장에서 우려하는 변동성인 듯싶은데요. 이슈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워시가 이번 FOMC에서 점도표를 찍지 않고 성명서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없앤 상황입니다. 시장은 점도표를 보고 연내 금리인상 2번 가능성을 예측했는데요?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워시가 TF를 출범해 발표했습니다. 무척이나 강조한 가운데, 이것을 출범한 워시의 목적은 무엇인지?
- 연준 금리유지 결정에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 연준 기준금리 유지에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 美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연 3.50~3.75% 유지
- 美 연준, 네 차례 연속 유지 결정…향후 정책 주목
- 연준 경제전망(SEP), 기준금리 중간값 3.8% 제시
- 연준 경제전망(SEP), 3월 전망치보다 3.4% 높아져
- 연준 올해 추가 금리 인상 예상…6명 두차례 인상 전망
- 연준 연내 9명 금리인상, 나머지 9명 유지·인하 예상
- 워시 의장, 포워드 가이던스·점도표 정책 유연성 비판
- 워시 의장 '물가 안정' 여러 차례 강조한 상황
- 연준 금리유지, 워시 체제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
- 워시 시장선 "매파적 변화 감추는 것 아니냐" 경계
- 워시의 '완화편향' 문구 삭제…점도표 연내인상 반영
- 점도표 연내 1회인하→1회인상으로…매파 변화 시사
- 인플레 상승 위험 고조에 월가도 연내 금리인상 기대
- FOMC 정책결정문 "에너지 포함 인플레, 2% 상회"
- FOMC 정책결정문, 정책 시그널 관련 문구 통째로 사라져
- FOMC 정책결정문, 선제 안내 최소화 밝힌 영향
- 워시 "연준의 선제 안내가 정책 오류로 이어질 수 있어"
- FOMC 점도표, 연준 미래 정책 방향 약속하는 효과
- FOMC 점도표, 경제 변화 신속 대응 어렵다는 보고
- 워시 의장 매파 충격에 시장 10월 금리인상 반영
- 워시 의장에게 기대했던 '완화적 통화정책' 없을까
- 연준 완화 편향 문구 삭제, 통화정책 선제안내 부작용 비판
- 연준 매파 기조 미국채 장기물 매력 높였다는 시각
- 워시 "연준은 물가 안정 이룰 것, 만장일치일 상황"
- 워시 "5년간 놓쳤던 메시지 이제 바로잡을 것"
- 연준, 올들어 4차례 연속 유지…위원 18명 금리인상 전망
- 골드만 "연준 매파적 유지, 에너지 가격 때문만 아니야"
- 골드만 "연준 위원 절반, 유가 하락에도 금리인상 예상"
- 모건스탠리 "성명서 매파적이었지만 금리인하 가능성 있어"
- 美5월 CPI 상승률 전년비 4.2%, 3년 1개월만에 가장 높아
Q. 워시가 AI가 언젠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 시장에 화재가 됐었죠. 가능한 일인가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 케빈 워시 미국 연준 의장 입 쳐다보는 AI 투자자
- 이전 투자자들, 미국 연준 금리 정책 관심 없어
- 이전 빅테크, 회사 내부 현금 준비…금리 영향 없어
- AI 데이터센터 붐 불면서 빅테크 사정 달라져
- 아마존·알파벳 등, AI 데이터센터 위해 채권 발행
- 알파벳·메타 등 평균 약 1600억 달러 시설 투자
- 빅테크, 차입 금리가 앞으로 높아질 수 있어
- WSJ "인플레에 대항해 금리를 올릴 가능성 높아"
- 빅테크, 채권 발행 많아 금리 중요…방향 전망 어려워
- 투자자들, 이전에는 차입 여건·차입 금리 신경쓸 필요 없어
Q. 워시는 왜 대차대조표 축소(양적완화)와 포워드 가이던스를 폐지를 주장하는 것인지?
- 모건스탠리 "연준 통화정책 방향 적을 시 변화 커"
- 모건스탠리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등 불확실성 확대"
- 모건스탠리 "연준 정보 축소, 경제지표에 일희일비"
Q. 트럼프와 이란이 MOU 협상으로 호르무즈는 개방됐는데요. 이에 국제유가는 하락세입니다. 이 상황에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 "이란 전쟁비용 보전해달라"…트럼프 예산 추가 요청
- 트럼프 "이란 우라늄 IAEA 사찰단에 미국인 포함"
-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
Q. 달러인덱스가 100을 넘어선 가운데 달러원환율 또한 1544원입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인한 달러 수급 때문인 듯한데요. 1540원대가 고착화될지? 장기화될지 시장 영향은요? 달러 강세에 국제 금값도 급락하는 흐름을 보였는데요?
- 고환율 장기화 우려 시장 덮어, 금융시장 영향은?
- 국제금값 온스당 4천달러선 거래…달러 수급 영향
- 국제금값 7개월 만에 4천달러 아래로…전망은
Q. AI가 과연 고성장과 저물가로 이끌 수 있을지? AI 향상성, 고성장·저물가로 이끌 수 있을까? 지금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무엇을 봐야 하는 것 같은지? 현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경제지표는? AI 수혜를 받는 업종과 그렇지 않은 업종 간의 K자형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제 흐름 어떻게 봐야 할지?
- K자 양극화 직격탄…산은 부실대출 코로나 이후 최대
- 美매파적 유지·韓인상 전망…중동 리스크 이후 전망
- 한미 양국이 나란히 금리인상기에 접어든다는 평가
- 한은 총재, 여러 차례 금리인상 시사…연내 2회 인상 무게
- 한은 내달 인상은 기정사실…시장 연내 2회 인상 거론
- 금통위, 다음달 16일 통화정책 결정회의서 금리인상 전망
- 한미 나란히 물가 중시 기조…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한국 인상 속도 더 빠르면 금리차 축소…환율 주목
- 워시 의장 선서식 "앨런 의장 방식 그대로 수행"
- 그린스펀 "내가 명확하게 보이면, 내말 오해한 것"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주요 지수 상승을 견인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월가는 8월을 시장의 변곡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영상먼저 보고 오시죠. '부의 갈림길' 저자시죠.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 나오셨습니다. 신간 '부의 갈림길'에서 짚어주신 5가지 갈림길이 시장에서 우려하는 변동성인 듯싶은데요. 이슈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워시가 이번 FOMC에서 점도표를 찍지 않고 성명서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없앤 상황입니다. 시장은 점도표를 보고 연내 금리인상 2번 가능성을 예측했는데요?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워시가 TF를 출범해 발표했습니다. 무척이나 강조한 가운데, 이것을 출범한 워시의 목적은 무엇인지?
- 연준 금리유지 결정에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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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연 3.50~3.7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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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 의장 '물가 안정' 여러 차례 강조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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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 상승 위험 고조에 월가도 연내 금리인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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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시가 AI가 언젠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 시장에 화재가 됐었죠. 가능한 일인가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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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연준 통화정책 방향 적을 시 변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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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값 7개월 만에 4천달러 아래로…전망은
Q. AI가 과연 고성장과 저물가로 이끌 수 있을지? AI 향상성, 고성장·저물가로 이끌 수 있을까? 지금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무엇을 봐야 하는 것 같은지? 현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경제지표는? AI 수혜를 받는 업종과 그렇지 않은 업종 간의 K자형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제 흐름 어떻게 봐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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