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네이버 '치지직', 남아공전 동접 493만명 돌파

SBS Biz 김기송
입력2026.06.25 15:22
수정2026.06.25 15:39

[네이버 월드컵 (사진=네이버 제공)]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중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493만8천명을 기록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체코전 482만5천명, 멕시코전 478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이번 대회 한국 경기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치지직의 월드컵 같이보기 이용도 늘고 있습니다.

전날까지 치지직에서 같이보기를 진행한 스트리머는 누적 1천422명, 같이보기 방송 수는 4천707개로 집계됐습니다. 월드컵 관련 클립 콘텐츠 누적 재생 수도 3억1천만회를 넘어섰습니다.

네이버는 실시간 재생 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월드컵 같은 대형 콘텐츠의 라이브 중계 안정성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같이보기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기송다른기사
SK하이닉스 자발적 이직률 0.5%…신규 채용은 3배 '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중국 진출 전략 교육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