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효과 톡톡…노브랜드 버거, 타바스코 신메뉴 10만개 판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6.25 10:21
수정2026.06.25 10:29
노브랜드 버거가 월드컵 응원 열기에 힘입어 북중미 콘셉트 신메뉴의 누적 판매량이 10만개를 돌파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노브랜드 버거에 따르면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가 하루 평균 7천개씩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이 1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날에는 신메뉴 2종의 판매량이 평소보다 35%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인 가운데 하루 평균 4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30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팝업스토어를 다음달 12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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