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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M 중국 정식 출시

SBS Biz 김기송
입력2026.06.25 09:04
수정2026.06.25 10:45


엔씨는 수집형 MMORPG '리니지2M'이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 게임즈(Tencent Games)가 맡았습니다. 텐센트 게임즈는 전날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리니지2M의 중국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입니다.

리니지2M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습니다. 텐센트 게임즈는 12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용자가 몰리며 24개 서버를 증설해 총 3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니지2M 중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텐센트 게임즈의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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