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리포트] 코스피, 변동성에도 1만 시대 전망…상단 결정은 기업이익?
SBS Biz
입력2026.06.25 07:45
수정2026.06.25 10:49
■ 머니쇼 '화제의 리포트' - 이재만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통해 현재 시장 흐름을 짚어보고, 앞으로의 전망까지 살펴보겠습니다.
Q. 실장님께서 '코스피 1만 시대'를 언급하셨을 때만 해도 다소 파격적인 전망으로 받아들여졌는데요. 6월 들어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9,300선까지 돌파했습니다. 당시 1만 시대를 전망한 핵심 근거는 무엇이었습니까?
- ‘코스피 1만 시대’ 전망 근거는?
- 코스피, 이익 증가만으로도 10,000p 가능
- PER 재평가 없이도 '만스피' 도달 가능
- 2027년 코스피 순이익 853조원 전망
- 예상 시가총액 8499조원 수준 제시
- 이익 증가가 강세장 원동력 판단
- 유동성보다 실적 개선에 주목
- 기업이익이 코스피 상단 결정
Q. 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반도체 이익 증가를 꼽으셨는데요. 지금도 반도체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보시는지, 현시점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 반도체가 끌어온 상승장, 지금도 유효?
- 반도체 이익 증가가 증시 상승 견인
- AI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 뒷받침
- 미국 빅테크 CAPEX 증가세 지속
- 유가 부담보다 투자 확대 영향이 더 커
-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반도체 장세 주도
- AI 투자 사이클 여전히 진행 중
Q. 이번주 정말 바쁘셨을 것 같습니다. 리포트에서는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상황을 강세장 종료 신호 중 하나로 언급하셨는데요. 실제로 SK하이닉스가 시총 1위에 오른 직후 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 18일에 내셨던 실장님의 보고서를 가리켜 투자자들은 '성지순례'라고 까지 회자하고 있는데요. SK하이닉스가 시총 1위 오른 직후 조정 받은 시장, 경고 신호로 봐야 할까요?
- SK하이닉스 시총 1위 후 시장 급락, 의미는?
- 강세장 종료 신호로 SK하이닉스 주목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 여부를 중요 변수로 지목
-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총 추월은 경계 신호
- 반도체 쏠림 심화 여부 점검 필요
- 특정 종목 집중 현상 과열 우려
- 실제 시총 1위 이후 시장 급락
Q. 그제 시장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고, 어제(24일) 일부 반등했으나 낙폭을 모두 만회하지는 못했습니다. 6월 들어 VKOSPI가 90p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점(89p)을 넘어섰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또한 오늘(25일)장 전망과 체크해야 할 변수도 짚어주시죠.
- 변동성 확대 국면, 오늘 장 전망은?
- 코스피 변동성 지수,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코스피200변동성지수 94.81 기록
- AI 메모리 수요 폭발…마이크론 또 사상 최대 실적
- 마이크론, 예상치 넘는 사상 최대 실적…삼전·닉스도 '청신호'
- 반도체 이익 추정치 변화가 핵심
- 실적 전망 꺾이면 시장 부담 확대
- 이익 증가세 유지 여부 중요 변수
- 단기 조정과 추세 훼손 구분 필요
- 변동성 확대에도 실적 확인 중요
- 강세장 지속 조건은 기업이익 증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통해 현재 시장 흐름을 짚어보고, 앞으로의 전망까지 살펴보겠습니다.
Q. 실장님께서 '코스피 1만 시대'를 언급하셨을 때만 해도 다소 파격적인 전망으로 받아들여졌는데요. 6월 들어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9,300선까지 돌파했습니다. 당시 1만 시대를 전망한 핵심 근거는 무엇이었습니까?
- ‘코스피 1만 시대’ 전망 근거는?
- 코스피, 이익 증가만으로도 10,000p 가능
- PER 재평가 없이도 '만스피' 도달 가능
- 2027년 코스피 순이익 853조원 전망
- 예상 시가총액 8499조원 수준 제시
- 이익 증가가 강세장 원동력 판단
- 유동성보다 실적 개선에 주목
- 기업이익이 코스피 상단 결정
Q. 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반도체 이익 증가를 꼽으셨는데요. 지금도 반도체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보시는지, 현시점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 반도체가 끌어온 상승장, 지금도 유효?
- 반도체 이익 증가가 증시 상승 견인
- AI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 뒷받침
- 미국 빅테크 CAPEX 증가세 지속
- 유가 부담보다 투자 확대 영향이 더 커
-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반도체 장세 주도
- AI 투자 사이클 여전히 진행 중
Q. 이번주 정말 바쁘셨을 것 같습니다. 리포트에서는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상황을 강세장 종료 신호 중 하나로 언급하셨는데요. 실제로 SK하이닉스가 시총 1위에 오른 직후 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 18일에 내셨던 실장님의 보고서를 가리켜 투자자들은 '성지순례'라고 까지 회자하고 있는데요. SK하이닉스가 시총 1위 오른 직후 조정 받은 시장, 경고 신호로 봐야 할까요?
- SK하이닉스 시총 1위 후 시장 급락, 의미는?
- 강세장 종료 신호로 SK하이닉스 주목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 여부를 중요 변수로 지목
-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총 추월은 경계 신호
- 반도체 쏠림 심화 여부 점검 필요
- 특정 종목 집중 현상 과열 우려
- 실제 시총 1위 이후 시장 급락
Q. 그제 시장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고, 어제(24일) 일부 반등했으나 낙폭을 모두 만회하지는 못했습니다. 6월 들어 VKOSPI가 90p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점(89p)을 넘어섰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또한 오늘(25일)장 전망과 체크해야 할 변수도 짚어주시죠.
- 변동성 확대 국면, 오늘 장 전망은?
- 코스피 변동성 지수,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코스피200변동성지수 94.81 기록
- AI 메모리 수요 폭발…마이크론 또 사상 최대 실적
- 마이크론, 예상치 넘는 사상 최대 실적…삼전·닉스도 '청신호'
- 반도체 이익 추정치 변화가 핵심
- 실적 전망 꺾이면 시장 부담 확대
- 이익 증가세 유지 여부 중요 변수
- 단기 조정과 추세 훼손 구분 필요
- 변동성 확대에도 실적 확인 중요
- 강세장 지속 조건은 기업이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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