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슈]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기대…시총 '대장주' 탈환
SBS Biz
입력2026.06.25 07:45
수정2026.06.25 10:49
■ 머니쇼 '기업이슈' - 도지은
어제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90조 자사주 매입 기대…삼성전자, 시총 1위 탈환
삼성전자가 장 초반부터 강세 보이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이틀 전 SK하이닉스에 내줬던 '대장주' 자리를 하루 만에 탈환하면서 두 종목 간 시총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45만 원에서, 58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주가가 눌려있는 만큼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알테오젠, 기술수출 기대감 속 급등 마감
추가 기술 수출 기대감에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주가가 급등 마감했습니다.
알테오젠의 추가 기술수출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점 등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행사에서, 취재진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진행 중인 추가 기술수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 정부, 29일 청와대서 '피지컬AI' 국가전략산업 지정
협동로봇 제조 전문기업, 두산로보틱스 주가가 어제(24일)장 초반부터 강세보였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9일 이재명 정부 '로봇·AI 및 반도체 관련 정책 성과와 신규 대책 보고'가 열릴 예정인데요.
이 자리에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계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책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 엑스게이트, 차세대 양자보안 기술 주목
코스닥 상장사, 엑스게이트가 어제 장 초반부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자컴퓨터 개발과 양자보안 전환을 촉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양자내성암호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에 투자자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터 상용화와 함께, 기존 암호체계의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PQC 전환 시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관련 보안 기술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90조 자사주 매입 기대…삼성전자, 시총 1위 탈환
삼성전자가 장 초반부터 강세 보이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이틀 전 SK하이닉스에 내줬던 '대장주' 자리를 하루 만에 탈환하면서 두 종목 간 시총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45만 원에서, 58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주가가 눌려있는 만큼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알테오젠, 기술수출 기대감 속 급등 마감
추가 기술 수출 기대감에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주가가 급등 마감했습니다.
알테오젠의 추가 기술수출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점 등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행사에서, 취재진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진행 중인 추가 기술수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 정부, 29일 청와대서 '피지컬AI' 국가전략산업 지정
협동로봇 제조 전문기업, 두산로보틱스 주가가 어제(24일)장 초반부터 강세보였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9일 이재명 정부 '로봇·AI 및 반도체 관련 정책 성과와 신규 대책 보고'가 열릴 예정인데요.
이 자리에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계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책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 엑스게이트, 차세대 양자보안 기술 주목
코스닥 상장사, 엑스게이트가 어제 장 초반부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자컴퓨터 개발과 양자보안 전환을 촉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양자내성암호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에 투자자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터 상용화와 함께, 기존 암호체계의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PQC 전환 시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관련 보안 기술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 2.[단독] 전기차 캐즘 끝 보인다…현대모비스 연 30만대 심장 가동
- 3.국채금리 누르자 더 뛰는 비트코인·금…어디까지 오를까?
- 4.[숏폼] 케빈 워시 VS 베센트 "목적지는 같다"
- 5.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정부가 손보려는 '이 기준'
- 6.'정년 늘려봤자 뭐하나'…평균 53세에 책상 빼는 게 현실
- 7.이자 못 내 집 넘어간다…아파트·빌라 3만채 경매행
- 8.10년·8만원 부으면 서울시가 연금 준다?…뭐길래
- 9.'축의금 얼마가 적당?'…10만원 냈다가는 민망?
- 10.'한국 안사는 중국인 가족까지 부양?'…국민연금 규정에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