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브리핑] 최근 반도체주 급등…대규모 IPO 이후 과열 우려 확대
SBS Biz 최주연
입력2026.06.25 06:51
수정2026.06.25 10:53
■ 모닝벨 '마켓 브리핑' - 최주연
간밤 시장의 시선은 모두 마이크론의 실적에 쏠려 있었습니다.
최근 반도체주가 급격히 오른 데다가, 대규모 IPO 이후 시장 과열 우려가 커지면서 기술주에 대한 내러티브가 흔들리고 있었던 만큼 더욱더 이번 실적이 중요했는데요.
조금 전 마이크론은 이 우려를 모두 잠재울만한 압도적인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한번 짚어보겠고요.
우선 오늘(25일)장 마감 상황부터 보면 정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을 키우면서 기술주는 대부분 하락 마감했는데요.
이에 나스닥은 0.43%, S&P500은 0.1% 하락했습니다.
반면 다우지수는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데 따른 경기 부담 완화 기대에 0.35% 상승했습니다.
빅테크 기업은 대부분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알파벳은 인재 유출 리스크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했는데요.
며칠 전 구글의 AI 핵심 인재들이 각각 앤트로픽과 오픈AI로 이탈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이번에도 AI 연구 책임자 두명이 경쟁사인 앤트로픽으로 이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구글이 AI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키우면서 최근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간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공동 개발한 첫 맞춤형 AI 칩을 공개했다는 소식에 0.52% 떨어졌고요.
오늘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2% 넘게 내려갔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시면, 오늘 시장의 주인공이었죠.
엔비디아에 버금가는 관심을 받았던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커지면서 정규장에서는 소폭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는데요.
이 걱정이 무색하게, 마이크론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실적을 내놨습니다.
자세한 실적 다시 짚어보면,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414억 달러로 월가 평균 예상치 350억 달러대는 물론, 바이사이드에서 내놓은 위스퍼 넘버 380억 달러대보다도 훨씬 잘 나왔습니다.
또 EPS 25.11달러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했던 다음 분기 매출이 약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만큼 HBM과 D램, 낸드플래시 등 모든 부분에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따라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15% 가까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욱 다행인 점이, 중동 전쟁이 끝을 향해 진전되고 있는 모습에 매크로 적으로도 긍정적인 뉴스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제 유가는 나흘 연속 하락하면서 미국과 이란 전쟁 전 수준까지 내려왔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늘어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빠르게 완화되고 있는 영향입니다.
국제해사기구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수백 척의 선박과 1만 1천 명의 선원들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가는 데 필요한 안전 보장을 확보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WTI는 전쟁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떨어졌고요.
브렌트유 역시 73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국채금리도 유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자 지난 FOMC 이후 나왔던 상승분을 되돌리는 모습인데요.
10년물 금리가 0.09%p, 2년물 금리도 0.05%p 내려갔습니다.
실제로 금리 선물 시장에서 9월 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전날 대비 약 5%p 상승했습니다.
다만 달러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 있는 데다가, 특히 다른 통화 대비 달러가 더 강한 성장성과 매력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기 때문에, 최근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시장에서 헤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달러인덱스는 101.59까지 올라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달러 강세에 금 가격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 선물 가격은 4,004달러까지 하락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4천 달러 선을 내줬습니다.
이로써 지난 고점 대비 20% 넘게 하락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는데요.
최근 전문가들이 금에 대한 목표주가를 줄줄이 낮춰잡고 있는 점 참고해 봐야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비트코인도 최근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도 뚜렷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기관의 자금 유입 둔화가 가격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고요.
여기에 AI 투자 확대도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도이치뱅크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과 AI 관련 자산을 동일한 성장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AI 분야로 점점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이가람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AI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이 컸던 시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광통신주는 전거래일 급락 이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니드햄 증권 보고서가 반등에 불을 붙였습니다.
엔비디아가 향후 3년 동안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장거리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통신 및 네트워크 업계 전반에 새로운 투자 사이클이 열릴 수 있다고 분석한 겁니다.
그중 코닝이 핵심 광섬유 공급업체가 될 것으로 평가했는데요.
이에 주가가 6% 넘게 상승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20%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화려했던 기업공개 이후 처음 발표한 실적이었는데요.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투자자들이 우려한 부분은 매출이 아니라 '마진 전망'이었습니다.
회사는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인프라 부족으로 비용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지난 분기 -2%까지 개선됐던 영업마진이, 다음 분기에는 -31%로 다시 악화될 것으로 예고했습니다.
시장은 강한 수요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퀄컴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습니다.
간밤 AI스타트업 '모듈러' 인수에 합의한 데 이어,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에 맞춤형 AI칩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퀄컴은 메타의 데이터센터 CPU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도 밝혔는데요.
다만 주가는 3.29% 하락했습니다.
주택건설 업종은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금리가 하락한 데다, 주택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 초당적 주택 법안이 의회를 통과한 점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KB홈이 호실적을 기록한 점도 관련주에 훈풍을 불어넣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빌더스 퍼스트소스 주가는 11% 넘게 뛰었습니다.
웬디스가 새로운 '밈 주식'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하락세를 기록하다가, 간밤 25% 넘게 폭등했는데요.
미국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 레딧의 '월스트리트베츠'에 "너무 늦기 전에 웬디스를 구하자"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된 영향입니다.
과거 게임스탑 열풍처럼 투자자들이 공매도 비중이 높은 부진한 기업에 집중적으로 매수세를 몰아넣은 겁니다.
페덱스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화물 사업 분사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부담에, 영업마진이 축소되고 실망스러운 가이던스까지 제시했는데요.
다만 UBS를 비롯한 투자은행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주가는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간밤 시장의 시선은 모두 마이크론의 실적에 쏠려 있었습니다.
최근 반도체주가 급격히 오른 데다가, 대규모 IPO 이후 시장 과열 우려가 커지면서 기술주에 대한 내러티브가 흔들리고 있었던 만큼 더욱더 이번 실적이 중요했는데요.
조금 전 마이크론은 이 우려를 모두 잠재울만한 압도적인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한번 짚어보겠고요.
우선 오늘(25일)장 마감 상황부터 보면 정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을 키우면서 기술주는 대부분 하락 마감했는데요.
이에 나스닥은 0.43%, S&P500은 0.1% 하락했습니다.
반면 다우지수는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데 따른 경기 부담 완화 기대에 0.35% 상승했습니다.
빅테크 기업은 대부분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알파벳은 인재 유출 리스크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했는데요.
며칠 전 구글의 AI 핵심 인재들이 각각 앤트로픽과 오픈AI로 이탈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이번에도 AI 연구 책임자 두명이 경쟁사인 앤트로픽으로 이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구글이 AI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키우면서 최근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간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공동 개발한 첫 맞춤형 AI 칩을 공개했다는 소식에 0.52% 떨어졌고요.
오늘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2% 넘게 내려갔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시면, 오늘 시장의 주인공이었죠.
엔비디아에 버금가는 관심을 받았던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커지면서 정규장에서는 소폭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는데요.
이 걱정이 무색하게, 마이크론은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실적을 내놨습니다.
자세한 실적 다시 짚어보면,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414억 달러로 월가 평균 예상치 350억 달러대는 물론, 바이사이드에서 내놓은 위스퍼 넘버 380억 달러대보다도 훨씬 잘 나왔습니다.
또 EPS 25.11달러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했던 다음 분기 매출이 약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만큼 HBM과 D램, 낸드플래시 등 모든 부분에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따라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15% 가까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욱 다행인 점이, 중동 전쟁이 끝을 향해 진전되고 있는 모습에 매크로 적으로도 긍정적인 뉴스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제 유가는 나흘 연속 하락하면서 미국과 이란 전쟁 전 수준까지 내려왔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늘어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빠르게 완화되고 있는 영향입니다.
국제해사기구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수백 척의 선박과 1만 1천 명의 선원들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가는 데 필요한 안전 보장을 확보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WTI는 전쟁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떨어졌고요.
브렌트유 역시 73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국채금리도 유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자 지난 FOMC 이후 나왔던 상승분을 되돌리는 모습인데요.
10년물 금리가 0.09%p, 2년물 금리도 0.05%p 내려갔습니다.
실제로 금리 선물 시장에서 9월 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전날 대비 약 5%p 상승했습니다.
다만 달러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 있는 데다가, 특히 다른 통화 대비 달러가 더 강한 성장성과 매력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기 때문에, 최근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시장에서 헤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달러인덱스는 101.59까지 올라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달러 강세에 금 가격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 선물 가격은 4,004달러까지 하락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4천 달러 선을 내줬습니다.
이로써 지난 고점 대비 20% 넘게 하락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는데요.
최근 전문가들이 금에 대한 목표주가를 줄줄이 낮춰잡고 있는 점 참고해 봐야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비트코인도 최근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도 뚜렷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기관의 자금 유입 둔화가 가격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고요.
여기에 AI 투자 확대도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도이치뱅크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과 AI 관련 자산을 동일한 성장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AI 분야로 점점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이가람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AI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이 컸던 시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광통신주는 전거래일 급락 이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니드햄 증권 보고서가 반등에 불을 붙였습니다.
엔비디아가 향후 3년 동안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장거리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통신 및 네트워크 업계 전반에 새로운 투자 사이클이 열릴 수 있다고 분석한 겁니다.
그중 코닝이 핵심 광섬유 공급업체가 될 것으로 평가했는데요.
이에 주가가 6% 넘게 상승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20%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화려했던 기업공개 이후 처음 발표한 실적이었는데요.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투자자들이 우려한 부분은 매출이 아니라 '마진 전망'이었습니다.
회사는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인프라 부족으로 비용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지난 분기 -2%까지 개선됐던 영업마진이, 다음 분기에는 -31%로 다시 악화될 것으로 예고했습니다.
시장은 강한 수요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퀄컴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습니다.
간밤 AI스타트업 '모듈러' 인수에 합의한 데 이어,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에 맞춤형 AI칩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퀄컴은 메타의 데이터센터 CPU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도 밝혔는데요.
다만 주가는 3.29% 하락했습니다.
주택건설 업종은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금리가 하락한 데다, 주택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 초당적 주택 법안이 의회를 통과한 점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KB홈이 호실적을 기록한 점도 관련주에 훈풍을 불어넣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빌더스 퍼스트소스 주가는 11% 넘게 뛰었습니다.
웬디스가 새로운 '밈 주식'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하락세를 기록하다가, 간밤 25% 넘게 폭등했는데요.
미국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 레딧의 '월스트리트베츠'에 "너무 늦기 전에 웬디스를 구하자"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된 영향입니다.
과거 게임스탑 열풍처럼 투자자들이 공매도 비중이 높은 부진한 기업에 집중적으로 매수세를 몰아넣은 겁니다.
페덱스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화물 사업 분사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부담에, 영업마진이 축소되고 실망스러운 가이던스까지 제시했는데요.
다만 UBS를 비롯한 투자은행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주가는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2.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3.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4.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5.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6."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
- 7.매달 50만원씩 3년 부으면…청년들 놀랄 대박적금 나왔다
- 8."국민연금까지 나눌지 몰랐다"…갈라서면 노후도 폭망?
- 9.李대통령 "반도체 호황·주식시장 성과 이면에 자산 양극화 그늘"
- 10.두배 물어줘도 남는장사…동탄 계약 무효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