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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취약계층 아동에 비타민 1천100박스 지원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6.24 15:55
수정2026.06.24 15:58

[벨더웰 아이벨타민. (자료=종근당)]

종근당이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월드쉐어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 비타민 ’벨더웰 아이벨타민’를 지원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 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종근당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영양 관리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층 및 미혼모 가정 아동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벨더웰 아이벨타민 총 1천100박스를 월드쉐어에 전달했으며, 월드쉐어는 경기, 강원, 경남, 대전, 전남 등의 지역 아동 기관인 드림스타트를 통해 제품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입니다.

종근당 관계자는 “종근당이 지원한 ‘벨더웰 아이벨타민’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장혜준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수석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기업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내 아동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종근당 벨더웰 아이벨타민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국 유통 비타민 제품으로 비타민 B군과 아연, 마그네슘, 셀레늄 등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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