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현대건설, 써모스·키티버니포니와 협업…힐스테이트 웰컴 키트 공개

SBS Biz 박연신
입력2026.06.24 12:12
수정2026.06.24 14:01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을 위한 새로운 웰컴 키트를 선보였습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을 위한 신규 웰컴 키트를 공개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웰컴 키트는 힐스테이트 20주년 리브랜딩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THERMOS)와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BP)와 협업해 제작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힐스테이트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추진한 데 이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웰컴 키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리추얼 라이프'와 '백꾸(가방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텀블러와 키링 등을 통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 작은 습관을 형성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해당 웰컴 키트를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후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6개 단지 입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2개 단지도 포함됩니다.

일부 수량은 힐스테이트 전용 플랫폼인 마이 힐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통해 한정 판매됩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20주년 리브랜딩과 함께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상품과 주거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차별화된 일상과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박연신다른기사
현대건설, 써모스·키티버니포니와 협업…힐스테이트 웰컴 키트 공개
대한항공, AI 드론으로 항공기 점검한다…미래 항공정비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