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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 개미, 스페이스X '팔자'…상장 닷새 만에 첫 순매도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6.24 09:37
수정2026.06.24 10:39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서학 개미)들이 우주기업 스페이스X 주식을 상장 닷새 만에 처음 순매도했습니다.



오늘(2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현지시각 18일 스페이스X 주식 6227만 달러(954억원)어치 팔아치웠습니다.

서학 개미들의 스페이스X 순매도는 지난 12일 상장 이후 5거래일만입니다.

개인들은 앞서 나흘간 스페이스X 주식을 총 19억4960만달러 순매수한 바 있습니다.

지난 18일의 순매도로, 닷새간 개인들의 스페이스X 순매수금액은 18억8733만달러(2조8932억원)로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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