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직접 관람…NH농협카드, 월드컵 응원단 발대식 개최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6.23 17:19
수정2026.06.23 17:19
[사진=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인 '2026 FIFA 월드컵'을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NH농협카드 고객 응원단의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오늘(23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발대식에는 지난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지난 5월 15일까지 진행된 ‘FIFA 월드컵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 5명과 NH농협카드 및 비자의 임직원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NH농협카드는 출국을 앞둔 고객들에게 웰컴 기프트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응원단은 멕시코 현지 도착 후 공식 마스코트 키링과 축구공 등이 포함된 추가 선물을 받고 4박 5일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응원단에게는 고급 호텔 숙박과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한국 시간 기준 25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 현지 편의를 위해 1인당 300달러가 충전된 선불카드가 지급됐습니다.
출국편은 멕시코시티행 장거리 구간에 비즈니스석이 제공됐고, 귀국편은 인천행 직항 비즈니스석을 매칭해 안락하고 품격 있는 여정의 마무리를 제공했다고 NH농협카드 측은 밝혔습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FIFA 월드컵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한 차별화된 마케팅과 풍성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2.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3.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걱정스러워"
- 4.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5.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6.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7.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8.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9."1991년생, 마지막 기회"…이 적금, 최대 2255만원 목돈 쥔다
- 10."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