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자회사 CJ 4D플렉스 "기술 투자 유치 검토 중"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6.23 16:55
수정2026.06.23 16:57
CJ CGV 자회사 CJ 4D플렉스가 SCREEN X, 4DX관 등 기술특별관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하면서 글로벌 극장 체인들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공시는 CJ 4D플렉스가 2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답변으로 공개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 2.[단독] 전기차 캐즘 끝 보인다…현대모비스 연 30만대 심장 가동
- 3.국채금리 누르자 더 뛰는 비트코인·금…어디까지 오를까?
- 4.[숏폼] 케빈 워시 VS 베센트 "목적지는 같다"
- 5.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정부가 손보려는 '이 기준'
- 6.'정년 늘려봤자 뭐하나'…평균 53세에 책상 빼는 게 현실
- 7.이자 못 내 집 넘어간다…아파트·빌라 3만채 경매행
- 8.10년·8만원 부으면 서울시가 연금 준다?…뭐길래
- 9.'축의금 얼마가 적당?'…10만원 냈다가는 민망?
- 10.'한국 안사는 중국인 가족까지 부양?'…국민연금 규정에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