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채비 본격화…로봇주 훈풍?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23 10:07
수정2026.06.23 13:52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코스피가 어제(22일) SK하이닉스 급등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는데요. 오늘(23일)은 또 어떨지, 일단,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Q. 어제 SK하이닉스가, 우선주를 제외한 삼성전자 시총을 앞지르며 26년 만에 코스피 대장주가 바뀌기도 했죠. 그래서 이를 두고도 여러 분석이 나오는데요. 일단, 이번 시총 1위 교체가 코스피 하락 신호일 수도 있단 얘기가 많잖습니까? 이사님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Q. 이렇게 SK하이닉스 질주에 코스피엔 훈풍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추가 상승 동력이 있을지는 일단 마이크론 실적 그리고 MSCI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으로 등재될 수 있느냐, 이 부분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전망을 보면, 크게 기대하면 안 될 것 같기도 한데요. 만약 전망대로 관찰 대상국에 등재가 안 되면, 그 충격이 어느 정도일지, 극단적인 쏠림 현상에도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
Q. 지금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반도체 랠리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냐, 이 부분은, 앞서 말한 마이크론 실적이 최대 분수령일 텐데요. 그런데 요즘은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빠지는 경우가 많잖습니까? 그렇다면 국내 반도체주, 특히 상대적 강세를 보이던 SK하이닉스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지금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심사 결과를 앞두고 기대감은 더 커지는 것 같은데요.
Q. 이러한 질문 참 저도 많이 드렸고, 다른 곳에서도 많이 받을 것 같은데요. 그럼 하반기에도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수익률 측면에서 압승일 거라 보세요?
Q. 이러한 상승 흐름 속, 전공정 그리고 후공정 장비주도 어제는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반도체 밸류체인 재평가도 본격화되는 것인지, 그럼 소부장주 내에서 어느 쪽이 지금 시점에선 투자 매력도가 높을까요?
Q. 급등 뒤 급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LG 붙은 종목은 사는 게 아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어제는 이제 엔비디아와 협력 기대감이 커지면서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잖습니까? 이번 반등도 반짝에 그칠지, 앞으로 LG그룹주를 포함한 로봇주, 어떻게 좀 보시는지요? 그간 반도체 쏠림에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하는 모습이었는데요.
Q. 코스닥도 저희가 꾸준히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반등이 쉽지 않아 보여요? 그나마 기대했던 승강제 도입도 가을로 연기되는 분위기던데요. 그래도 소부장주가 버텨주면 어느 정도는 회복이 가능할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됐지만, 기술주 약세로 간밤 혼조 마감했던데요.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떨지, 발표를 앞두고 있는 5월 PCE가 중요할지요?
Q. 하지만, 미국증시서도 반도체주는 질주를 이어갔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 보이는데요. 마이크론을 포함한 반도체주 들고 계신 분들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와 같은 급락 흐름을 보일까 노심초사하기도 하더라고요? 실적 발표 이후 흐름은 어떨지,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코스피가 어제(22일) SK하이닉스 급등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는데요. 오늘(23일)은 또 어떨지, 일단,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Q. 어제 SK하이닉스가, 우선주를 제외한 삼성전자 시총을 앞지르며 26년 만에 코스피 대장주가 바뀌기도 했죠. 그래서 이를 두고도 여러 분석이 나오는데요. 일단, 이번 시총 1위 교체가 코스피 하락 신호일 수도 있단 얘기가 많잖습니까? 이사님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Q. 이렇게 SK하이닉스 질주에 코스피엔 훈풍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추가 상승 동력이 있을지는 일단 마이크론 실적 그리고 MSCI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으로 등재될 수 있느냐, 이 부분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전망을 보면, 크게 기대하면 안 될 것 같기도 한데요. 만약 전망대로 관찰 대상국에 등재가 안 되면, 그 충격이 어느 정도일지, 극단적인 쏠림 현상에도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
Q. 지금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반도체 랠리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냐, 이 부분은, 앞서 말한 마이크론 실적이 최대 분수령일 텐데요. 그런데 요즘은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빠지는 경우가 많잖습니까? 그렇다면 국내 반도체주, 특히 상대적 강세를 보이던 SK하이닉스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지금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심사 결과를 앞두고 기대감은 더 커지는 것 같은데요.
Q. 이러한 질문 참 저도 많이 드렸고, 다른 곳에서도 많이 받을 것 같은데요. 그럼 하반기에도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수익률 측면에서 압승일 거라 보세요?
Q. 이러한 상승 흐름 속, 전공정 그리고 후공정 장비주도 어제는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반도체 밸류체인 재평가도 본격화되는 것인지, 그럼 소부장주 내에서 어느 쪽이 지금 시점에선 투자 매력도가 높을까요?
Q. 급등 뒤 급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LG 붙은 종목은 사는 게 아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어제는 이제 엔비디아와 협력 기대감이 커지면서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잖습니까? 이번 반등도 반짝에 그칠지, 앞으로 LG그룹주를 포함한 로봇주, 어떻게 좀 보시는지요? 그간 반도체 쏠림에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하는 모습이었는데요.
Q. 코스닥도 저희가 꾸준히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반등이 쉽지 않아 보여요? 그나마 기대했던 승강제 도입도 가을로 연기되는 분위기던데요. 그래도 소부장주가 버텨주면 어느 정도는 회복이 가능할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됐지만, 기술주 약세로 간밤 혼조 마감했던데요.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떨지, 발표를 앞두고 있는 5월 PCE가 중요할지요?
Q. 하지만, 미국증시서도 반도체주는 질주를 이어갔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 보이는데요. 마이크론을 포함한 반도체주 들고 계신 분들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와 같은 급락 흐름을 보일까 노심초사하기도 하더라고요? 실적 발표 이후 흐름은 어떨지,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 2.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3.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4.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걱정스러워"
- 5.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6.[단독] 국민연금 만나는 현대모비스 사장…램프 매각 분수령?
- 7.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8.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9.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10.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