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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AI 수급 불균형 여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6.23 06:59
수정2026.06.23 10:48


JP모건의 시타라 순다르 대체투자 전략 책임자는 현지시간 22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인공지능(AI) 수요와 공급 간에 불균형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순다르 책임자는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기회가 될 두 가지 병목 현상이 있다"며 "첫째는 전력 및 메모리 부족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AI 열풍이 시작된 지 수년이 지났고, 이미 막대한 양의 자본지출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공급과 수요 사이에는 여전히 꽤 의미 있는 불균형이 존재한다"며 "우리는 여전히 컴퓨팅 자원이 제한된 경제 속에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순다르 책임자는 "따라서 그것이 메모리든, 추론 관련 기술이든, 아니면 액화천연가스(LNG), 천연가스, 혹은 일부 재생 에너지원 등 전력 측면이든 간에 전 세계적으로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급을 조달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둘째는 상대적으로 덜 언급되고 있지만 올해 들어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으로, AI의 애플리케이션(응용) 측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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