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술주 약세에 혼조마감…나스닥 1.3%↓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6.23 05:03
수정2026.06.23 10:54
현지시각 22일 미국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에도 스페이스X의 대규모 채권 발행과 기술주 약세가 겹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8.01포인트(0.29%) 오른 51,712.71에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3%) 내린 26,166.60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2.[단독] 은마, 국평 늘리고 일반분양 더…설계 바꾼다
- 3.체코원전 결렬로 끝 아니다…대우건설·한수원 책임론 전면전
- 4.'2주에 4만원대' 풀리자마자 품귀?…에페 등장에 '삼파전'
- 5.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
- 6.돈 떼일 걱정 던다…2030년까지 全회사 퇴직연금 의무화
- 7.'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8.“젠슨 황과 술자리 中 여성 기업인, 정보수집 스파이”
- 9.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밀린 급여 지급 무기한 연기
- 10.삼성전자, 반도체만 106조 영업익…현금 배당 30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