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반도체가 만든 '9천피' 7월 증시 대응전략은?
SBS Biz
입력2026.06.22 13:18
수정2026.06.22 15:46
■ 투자전략 따라잡기 -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속도 조절을 하는 가운데 코스피는 9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수 쏠림', '반도체 쏠림'은 더욱 심화되는 상황입니다. 6월 4째 주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리서치센터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노예해방 기념일인 '준틴스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MOU 서명은 마쳤지만 서명식이 생략되면서 불안한 징조가 감지되기도 했는데요. 국내증시 변동성 키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한 숨 고르기'라는 시각과 '단기 과열 경고'라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 흐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레바논 종전' 신경전…이번주 시장 전망은?
- 네타냐후 "레바논에 주둔, 핵보유 용납 불가"
- 트럼프 "합의 불발 땐 미국이 통행료 받을 것"
-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위험자산 변동성 장세
- '추세 끝났다' 아닌 '급등 후 피로감'에 출렁
- 코스피 9000선 돌파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
- FTSE 리밸런싱 및 옵션 만기…수급 이벤트
- "이번주 방향성 베팅보다 변동성 관리 주간"
- "레버리지ㆍ신용매매 비중 줄여야"
- "실적나오는 코어株 유지…과열株 비중 축소"
Q. 코스피 9천을 찍는데 코스닥은 1천선도 붕괴되는 흐름입니다. 코스닥 투자자들은 지금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난감하실 것 같은데요. 대형주로 갈아타야 하는 시점인지, 아니면 코스닥의 반격을 기다려도 되는 구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앞둔 코스닥 소외 심화…대응 전략은?
- "코스닥 포기할까" 아니라 '옥석 가리기' 중요
- '삼전닉스'로 몰린다…극심한 쏠림 언제까지?
- 반도체가 만든 '9천피'...'지수 쏠림' 심화
- 9천피 VS 9백스닥…"상대적 박탈감 심각"
- 2차전지ㆍ바이오, 이익 가시성 떨어지는 성장주
- "최근 시장 냉정적 실적 장세의 단면"
- "반등 믿고 적자 스토리주 끌고 가선 안돼"
- "적자 지속되는 주식 과감히 비중 축소"
- 구조적 성장성 있는 ITㆍ제조업 중심 포트 재편
- 코스피 AIㆍ메모리 대형주 코어로 가져가야
- 코스피, 반도체 쏠림… 종목 80% 랠리 못누렸다
- 10종목 중 8개 '파란불'…지수만 폭주
- ‘삼전닉스’ 쏠림…거래량 늘고 ETF 수익률도 독식
- '천스닥' 재이탈하며 시총 비중 6.83%로 '뚝'
- 코스닥 승강제 '9말 10초' 발표 목표…시기 연기
- 코스닥과 격차↑…"1만피, 쏠림 해소 전제돼야"
Q. 최근 중앙그룹 워크아웃 이슈 이후 단기자금시장과 CP·전자단기사채 시장의 수급 불안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국지적인 이슈라는 평가가 많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제2의 레고랜드 사태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데요. 센터장님께서는 현재 자금시장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중앙그룹 워크아웃, 단기자금시장 뇌관 되나
- 중앙그룹 워크아웃, 제2의 레고랜드 사태 가능성?
-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 CP 220억원 최종 부도 처리
- 자금 수혈 나선 SLL중앙, 티빙에 지분 매각한다
- 중앙일보 220억 CP 최종부도…채권시장 'BBB 쇼크'?
Q. 국민성장펀드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기업 퓨리오사 AI에 8000억원 규모 투자를 승인하면서 정부의 AI 반도체 육성 전략이 본격화되는 모양셉니다. 이런 정책 자금이 실제로 코스닥 시장에 새로운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을까요?"
-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 8천억 투자 승인
- AI 육성 본격화…코스닥 질적 상승 신호탄?
- 정책 자금 본격 투입, 코스닥 새 성장동력 될까
- 퓨리오사AI 투자…K-AI 반도체 승부수
- 코스닥 AI·소부장 섹터 수혜 가능성
- 한국형 AI 반도체 생태계 육성, 정부 의지 확인
- 메가급 정책 자금 투입…R&D 리스크 완화 효과
- 코스닥 시장 훈풍 기대…밸류체인 재평가 진행
- 국민성장펀드, 정책 자금 방향성 시그널 확인
- 중장기적 코스닥 IPOㆍM&A 활성화 기대
- 코스닥 지수 견인 효과보다 '질적 상승 동력'
- 코스닥 ITㆍ장비ㆍ소부장 선별하는 계기로 활용
Q. 최근 시장에서는 '펀더멘털보다 수급이 시장을 흔들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변동성의 배경 중 하나로 FTSE 리밸런싱도 거론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변화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코스피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라고 보십니까?
- 펀더멘털 아닌 수급 장세, 주목해야 할 이벤트?
- FTSE 리밸런싱, 코스피 단기 변동성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변화 주목
- SK하이닉스 패시브 매도 규모, 1조원 이상 추정
- "우량주 투자자들에게 이벤트 드리븐 매수 기회"
- FTSE 리밸런싱은 일회성…결국 실적이 결정
- 수급은 촉매제, 추세는 펀더멘털이 만든다
- FTSE 지수, 전 세계 패시브 자금 추종 대표 지수
- 편입 비중 변경시 기계적 매도ㆍ매수 발생
- FTSE 리밸런싱 효과 '일회성 수급 이벤트'로 작용
- FTSE 리밸런싱, 단기 변동성 맞지만 추세 변경 불가
- "눌림 나오면 분할 매수ㆍ비중 확대 기회"
Q. 최근 팀 쿡 애플 CEO가 메모리 가격 급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감은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반년 이상 오르기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삼전 닉스'입니다. 2분기 실적이 우려를 잠재울 만큼 강하게 나올지, 아니면 눈높이 부담으로 조정을 맞이할 가능성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 '쏠림'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실적 눈높이 부담?
- "시장 관심, 시장 기대치 얼마나 넘어설 것이냐"
- 팀 쿡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
- AI서버·고용량 D램·HBM…"메모리 공급 타이트"
- 메모리 쇼티지로 세트업체 마진 압박 본격화
-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마진 레버리지 극대화 구간'
-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ㆍHBM 수요 폭발…호재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얼마나 크게 상회하느냐 관건
- 실적 발표 후 애널리스트들 이익 상향 전망 폭 중요
- "실적 좋긴 한데 기대치에 못 미친다"면 단기 조정
- 삼전ㆍ닉스, 실적 발표 전후로는 '보수적으로 대응'
- "실적 괜찮은데 기대보다 덜 좋다"면 추가 매수 기회
- 삼성ㆍ닉스, 실적 좋아도 눈높이 못 넘으면 조정
- "삼전·닉스, 2Q 실적보다 AI 사이클 지속성 관건"
Q. 같이 오르는 것 같지만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파운드리 기대감이 고조되는 삼성전자와 ADR 상장이슈가 호재로 작용하는 SK하이닉스, 향후 6개월 기준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골라주신다면요?
-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향후 6개월 승자는?
- 파운드리 기대 삼성전자ㆍADR 모멘텀 하이닉스
- 삼성전자, 메모리ㆍ파운드리ㆍ세트…포트 분산
- 삼성, 향후 파운드리 개선ㆍHBM 고객 확대 핵심
-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낮고 '변동성 방어력' 높아
- SK하이닉스, HBMㆍ고부가 D램 비중 높아 장점
- AI서버 사이클 순수한 수혜주…SK하이닉스
- ADR 상장 가능성…글로벌 수급 확대 기대
- 향후 6개월 수익률, SK하이닉스 상대적으로 기대
- SK하이닉스 변동성ㆍ안정적 운용은 삼성전자
- 삼성전자 코어로, SK하이닉스 서브 '바스켓 전략'
- 공격형 투자자 "하이닉스 60ㆍ삼성전자 40"
- 중립ㆍ방어형 "삼성 70ㆍ하닉 30" 비율 추천
Q. 최근 들어 전문가들이 실적 장세이니 고점 부담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현금 보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반기 투자전략은 상반기와 달라져야 할까요? 특히 AI·반도체 독주가 이어질지, 아니면 시장 주도주가 확산되는 국면이 열릴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하반기 투자, 상반기와 달라져야 한다?
- AIㆍ반도체 다음 투자 키워드는?
- 하반기는 공격보다 선별이 중요…현금이 경쟁력
- 신현송 체제 한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한은, 점도표상 금리 3% 상단까지 열어둔 상황
- 물가ㆍ환율에 따라 1~2회 추가 인상 가능성↑
- 하반기 시장 "금리 리스크" 의식해야
- 전략적으로 현금과 단기채 10~20% 확보 추천
- 이벤트성 급락 시 활용할 현금 확보 유리
- 코어섹터, 들고가면서 조정 때 비중 확대 전략
- 위성섹터, 상승시 수익 실현ㆍ조정 시 재진입
- 하반기, 레버리지 비중 축소 전략 추천
- 실적과 정책 확인되는 코어 중심으로 투자
Q. 최근 24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과 SMR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원전·전력설비 업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미 많이 오른 전력설비주를 계속 봐야 할지, 아니면 이제는 원전·SMR 관련주로 관심을 옮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하반기에는 전력 인프라 투자라는 큰 흐름 속에서 어떤 분야에 더 주목해야 할까요?
- 전력설비 VS 원전·SMR…어디를 볼까
- "전력 VS 원전, 상승 시기ㆍ속도ㆍ포인트 달라"
- 전력 설비, 대규모 수주 반영ㆍ실적에도 드러나
- 전력 설비, 사이클 초입에서 중반 넘어가는 구간
- 수주 뉴스로 주가 급등 보단 '마진 유지' 관건
- 원전ㆍSMR, 신규 부지 선정 등 큰 그림 나온 단계
- 원전ㆍSMR, 장기 성장 스토리 열리는 시점
- 6~12개월 성과로 보면 전력설비 "여전히 기회"
- 전력설비, 종목 선별이 중요해진 타이밍
- 2~3년 중장기적 관점…원전ㆍSMR 투자 유효
- 전력설비, 신규 진입 시 조정 때 분할 접근
- 원전ㆍSMR, 초기 물량 담고 추후 비중 확대
Q. 미국 조선업 재건 정책과 LNG선 슈퍼사이클, 캐나다 잠수함 수출 기대감까지 호재로 치면 반도체에 밀리지 않는 조선주. 그런데 주가는 반도체와는 다른 모습이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추격 매수를 해야 할지, 조정을 기다려야 할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조선업종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 AIㆍ반도체 다음 투자 키워드…조선업?
- 美 조선업 재건ㆍLNG 사이클ㆍ잠수함 수주 호재
- 조선업, 추격 매수 VS 조정 시 매수…대응전략
- 조선업, 계약 후 선박 건조하며 2~3년에 이익 분할
- 원자재ㆍ인건비에 따라 마진 달라지는 산업
- 실적 레벨업, 선박 건조ㆍ인도 시 드러나게 됨
- 조선업, 추격 매수로 단기 수익 내는 업종 아냐
- "2~3년 실적 레벨업을 보고 가져가는 업종"
- 조선업, 추격 매수 자제…조정 시기 활용
- "조정 기다리며 담고, 사이클까지 인내 필요'
Q. 벌써 6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신현송 체제의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고, 환율과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뭘 사던 오르는 시장에서, 잘 골라야 잃지 않는 시장으로 분위기도 바뀌는 중인데요. 지금 투자자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포트폴리오 전략은 무엇일까요?
- 9천피 이후 대응전략…하반기 투자 포인트?
- "지금 내 포트로 리스크 대응 가능한지 체크 필요"
- 신용ㆍ레버리지 비중 축소…현금ㆍ채권 비중↑
- 최소 10~20% 현금 확보해두는 것이 1순위
- 하반기는 기회도 많지만 이벤트성 급락도 가능
- "1년 이상 가져갈 코어 종목 비중 지키기 중요"
- 단기 테마ㆍ재료성 위성 종목 비중 축소
- 금리 인상 시 성장주ㆍ고PER 종목 부담
- 개인투자자 매수ㆍ매도룰 사전에 설정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속도 조절을 하는 가운데 코스피는 9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수 쏠림', '반도체 쏠림'은 더욱 심화되는 상황입니다. 6월 4째 주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리서치센터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노예해방 기념일인 '준틴스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MOU 서명은 마쳤지만 서명식이 생략되면서 불안한 징조가 감지되기도 했는데요. 국내증시 변동성 키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한 숨 고르기'라는 시각과 '단기 과열 경고'라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 흐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레바논 종전' 신경전…이번주 시장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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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SE 리밸런싱 및 옵션 만기…수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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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스피 9천을 찍는데 코스닥은 1천선도 붕괴되는 흐름입니다. 코스닥 투자자들은 지금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난감하실 것 같은데요. 대형주로 갈아타야 하는 시점인지, 아니면 코스닥의 반격을 기다려도 되는 구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앞둔 코스닥 소외 심화…대응 전략은?
- "코스닥 포기할까" 아니라 '옥석 가리기' 중요
- '삼전닉스'로 몰린다…극심한 쏠림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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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천피 VS 9백스닥…"상대적 박탈감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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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중앙그룹 워크아웃 이슈 이후 단기자금시장과 CP·전자단기사채 시장의 수급 불안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국지적인 이슈라는 평가가 많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제2의 레고랜드 사태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데요. 센터장님께서는 현재 자금시장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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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민성장펀드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기업 퓨리오사 AI에 8000억원 규모 투자를 승인하면서 정부의 AI 반도체 육성 전략이 본격화되는 모양셉니다. 이런 정책 자금이 실제로 코스닥 시장에 새로운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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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시장에서는 '펀더멘털보다 수급이 시장을 흔들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변동성의 배경 중 하나로 FTSE 리밸런싱도 거론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변화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코스피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라고 보십니까?
- 펀더멘털 아닌 수급 장세, 주목해야 할 이벤트?
- FTSE 리밸런싱, 코스피 단기 변동성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변화 주목
- SK하이닉스 패시브 매도 규모, 1조원 이상 추정
- "우량주 투자자들에게 이벤트 드리븐 매수 기회"
- FTSE 리밸런싱은 일회성…결국 실적이 결정
- 수급은 촉매제, 추세는 펀더멘털이 만든다
- FTSE 지수, 전 세계 패시브 자금 추종 대표 지수
- 편입 비중 변경시 기계적 매도ㆍ매수 발생
- FTSE 리밸런싱 효과 '일회성 수급 이벤트'로 작용
- FTSE 리밸런싱, 단기 변동성 맞지만 추세 변경 불가
- "눌림 나오면 분할 매수ㆍ비중 확대 기회"
Q. 최근 팀 쿡 애플 CEO가 메모리 가격 급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감은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반년 이상 오르기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삼전 닉스'입니다. 2분기 실적이 우려를 잠재울 만큼 강하게 나올지, 아니면 눈높이 부담으로 조정을 맞이할 가능성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 '쏠림'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실적 눈높이 부담?
- "시장 관심, 시장 기대치 얼마나 넘어설 것이냐"
- 팀 쿡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
- AI서버·고용량 D램·HBM…"메모리 공급 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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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ㆍ닉스, 실적 발표 전후로는 '보수적으로 대응'
- "실적 괜찮은데 기대보다 덜 좋다"면 추가 매수 기회
- 삼성ㆍ닉스, 실적 좋아도 눈높이 못 넘으면 조정
- "삼전·닉스, 2Q 실적보다 AI 사이클 지속성 관건"
Q. 같이 오르는 것 같지만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파운드리 기대감이 고조되는 삼성전자와 ADR 상장이슈가 호재로 작용하는 SK하이닉스, 향후 6개월 기준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골라주신다면요?
-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향후 6개월 승자는?
- 파운드리 기대 삼성전자ㆍADR 모멘텀 하이닉스
- 삼성전자, 메모리ㆍ파운드리ㆍ세트…포트 분산
- 삼성, 향후 파운드리 개선ㆍHBM 고객 확대 핵심
-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낮고 '변동성 방어력' 높아
- SK하이닉스, HBMㆍ고부가 D램 비중 높아 장점
- AI서버 사이클 순수한 수혜주…SK하이닉스
- ADR 상장 가능성…글로벌 수급 확대 기대
- 향후 6개월 수익률, SK하이닉스 상대적으로 기대
- SK하이닉스 변동성ㆍ안정적 운용은 삼성전자
- 삼성전자 코어로, SK하이닉스 서브 '바스켓 전략'
- 공격형 투자자 "하이닉스 60ㆍ삼성전자 40"
- 중립ㆍ방어형 "삼성 70ㆍ하닉 30" 비율 추천
Q. 최근 들어 전문가들이 실적 장세이니 고점 부담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현금 보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반기 투자전략은 상반기와 달라져야 할까요? 특히 AI·반도체 독주가 이어질지, 아니면 시장 주도주가 확산되는 국면이 열릴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하반기 투자, 상반기와 달라져야 한다?
- AIㆍ반도체 다음 투자 키워드는?
- 하반기는 공격보다 선별이 중요…현금이 경쟁력
- 신현송 체제 한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한은, 점도표상 금리 3% 상단까지 열어둔 상황
- 물가ㆍ환율에 따라 1~2회 추가 인상 가능성↑
- 하반기 시장 "금리 리스크" 의식해야
- 전략적으로 현금과 단기채 10~20% 확보 추천
- 이벤트성 급락 시 활용할 현금 확보 유리
- 코어섹터, 들고가면서 조정 때 비중 확대 전략
- 위성섹터, 상승시 수익 실현ㆍ조정 시 재진입
- 하반기, 레버리지 비중 축소 전략 추천
- 실적과 정책 확인되는 코어 중심으로 투자
Q. 최근 24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과 SMR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원전·전력설비 업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미 많이 오른 전력설비주를 계속 봐야 할지, 아니면 이제는 원전·SMR 관련주로 관심을 옮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하반기에는 전력 인프라 투자라는 큰 흐름 속에서 어떤 분야에 더 주목해야 할까요?
- 전력설비 VS 원전·SMR…어디를 볼까
- "전력 VS 원전, 상승 시기ㆍ속도ㆍ포인트 달라"
- 전력 설비, 대규모 수주 반영ㆍ실적에도 드러나
- 전력 설비, 사이클 초입에서 중반 넘어가는 구간
- 수주 뉴스로 주가 급등 보단 '마진 유지' 관건
- 원전ㆍSMR, 신규 부지 선정 등 큰 그림 나온 단계
- 원전ㆍSMR, 장기 성장 스토리 열리는 시점
- 6~12개월 성과로 보면 전력설비 "여전히 기회"
- 전력설비, 종목 선별이 중요해진 타이밍
- 2~3년 중장기적 관점…원전ㆍSMR 투자 유효
- 전력설비, 신규 진입 시 조정 때 분할 접근
- 원전ㆍSMR, 초기 물량 담고 추후 비중 확대
Q. 미국 조선업 재건 정책과 LNG선 슈퍼사이클, 캐나다 잠수함 수출 기대감까지 호재로 치면 반도체에 밀리지 않는 조선주. 그런데 주가는 반도체와는 다른 모습이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추격 매수를 해야 할지, 조정을 기다려야 할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조선업종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 AIㆍ반도체 다음 투자 키워드…조선업?
- 美 조선업 재건ㆍLNG 사이클ㆍ잠수함 수주 호재
- 조선업, 추격 매수 VS 조정 시 매수…대응전략
- 조선업, 계약 후 선박 건조하며 2~3년에 이익 분할
- 원자재ㆍ인건비에 따라 마진 달라지는 산업
- 실적 레벨업, 선박 건조ㆍ인도 시 드러나게 됨
- 조선업, 추격 매수로 단기 수익 내는 업종 아냐
- "2~3년 실적 레벨업을 보고 가져가는 업종"
- 조선업, 추격 매수 자제…조정 시기 활용
- "조정 기다리며 담고, 사이클까지 인내 필요'
Q. 벌써 6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신현송 체제의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고, 환율과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뭘 사던 오르는 시장에서, 잘 골라야 잃지 않는 시장으로 분위기도 바뀌는 중인데요. 지금 투자자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포트폴리오 전략은 무엇일까요?
- 9천피 이후 대응전략…하반기 투자 포인트?
- "지금 내 포트로 리스크 대응 가능한지 체크 필요"
- 신용ㆍ레버리지 비중 축소…현금ㆍ채권 비중↑
- 최소 10~20% 현금 확보해두는 것이 1순위
- 하반기는 기회도 많지만 이벤트성 급락도 가능
- "1년 이상 가져갈 코어 종목 비중 지키기 중요"
- 단기 테마ㆍ재료성 위성 종목 비중 축소
- 금리 인상 시 성장주ㆍ고PER 종목 부담
- 개인투자자 매수ㆍ매도룰 사전에 설정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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