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MLCC 더 오른다"…섹터 내 가장 주목할 곳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22 10:10
수정2026.06.22 13:42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Q.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장중 9300선까지 뚫어내며 1만 시대가 곧 다가오나? 기대했는데, 변동성이 커지면서, 장중 9천선이 무너지기도 했죠. 그리고 그 사이, 미국과 이란이 후속 협상에서 난항을 겪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감이 재차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번주 흐름은 과연 어떨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읽고 계세요?
Q. 이번 주 미국 물가, 고용 지표도 나오고요.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잖습니까? 이게 참 중요해 보이긴 하는데, 이 결과에 따라 코스피가 어느 정도 등락할 수 있을까요?
Q. 코스피 9천선을 돌파하면서, 예적금 깨고 들어오겠다는 분들도 많았고요. 물려 있던 종목들 손절하고 마음 편하게 지수 추종 ETF 해야겠다. 이런 분들도 많았는데요. 전문가들은 늘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 라고 얘기는 하는데 지금은 그 보다 달리는 말에 빨리 올라타는 사람이 승자인 시장일까요?
Q. 지금 증시 상승을 이끌어 온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얘기해보면요. 그간 본부장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둘 다 있어야 한다. 그래야 포모가 없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지금까지 추이도 그렇고 최근 분위기도 그렇고 삼성전자보단 SK하이닉스 비중을 키우는 게 좋아 보이긴 하던데요. 앞으로 흐름은 다를 수 있다 보세요?
Q. 그런데 지금 SK하이닉스 시총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삼성전자 시총을 바짝 추격하고 있죠. 그래서 한국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1위가 바뀌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이건 너무 앞서간 생각일지, 또 일각에선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총을 넘어서면 그건 과열, 고점 신호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더라고요? 본부장님 시각이 좀 궁금합니다.
Q. 이렇게 반도체 대형주가 가면 소부장주도 어느 정도는 같이 움직여주는 게 맞다 싶은데요. 실제로 미국증시에선 장비주들 동반 오름세잖습니까? 그런데 국내증시에선 소부장주들이 오르긴커녕 하락폭을 키우고 있던데요. 이건 어떻게 좀 봐야할지요?
Q. MLCC 관련주 내에선 그래도 중소형주가 낙수효과 기대감에 같이 움직이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하나만 꼽자면, 삼성전기다.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이 많아요? 삼성전기, 여기서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 지금 시점에서 투자 매력도는 어떻게 보세요?
Q. AI 관련주 내에서 한동안 조정을 받았던 전력기기주, 최근 흐름이 괜찮았는데요.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 상승세가 계속될 수 있을까요? 비교적 최근에 들어간 분들은 반등 나올 때 팔고 반도체 대형주로 갈아타기 해야하나, 고민도 하던데요.
Q. 일각에선 반도체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면,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을 하기도 하던데요. 그렇다면 어디를 좀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코스피 상승에도 좀처럼 반등하지 않고 있는 증권주일지 아니면 반도체 대형주에 가려져 있는, 자동차, 로봇주일지요?
Q. 사실 손절하고 반도체로 가야하나? 고민을 제일 많이 하고 계실 분들은 코스닥 투자자들일 겁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그나마 버텨주던 소부장주도 무너지고, 제약 바이오주는 반등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고... 그래서 코스닥의 침체는 더 길어지고만 있는데요. 어쩔 수 없는 강세장 특징으로 봐야 할까요?
Q. 미국증시는 지난 금요일 휴장했는데요. 월가에선 AI 랠리 과도하단 경고음과 건강한 상승장이란 극단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미국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은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어떤 식의 대응이 필요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장중 9300선까지 뚫어내며 1만 시대가 곧 다가오나? 기대했는데, 변동성이 커지면서, 장중 9천선이 무너지기도 했죠. 그리고 그 사이, 미국과 이란이 후속 협상에서 난항을 겪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감이 재차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번주 흐름은 과연 어떨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읽고 계세요?
Q. 이번 주 미국 물가, 고용 지표도 나오고요.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잖습니까? 이게 참 중요해 보이긴 하는데, 이 결과에 따라 코스피가 어느 정도 등락할 수 있을까요?
Q. 코스피 9천선을 돌파하면서, 예적금 깨고 들어오겠다는 분들도 많았고요. 물려 있던 종목들 손절하고 마음 편하게 지수 추종 ETF 해야겠다. 이런 분들도 많았는데요. 전문가들은 늘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 라고 얘기는 하는데 지금은 그 보다 달리는 말에 빨리 올라타는 사람이 승자인 시장일까요?
Q. 지금 증시 상승을 이끌어 온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얘기해보면요. 그간 본부장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둘 다 있어야 한다. 그래야 포모가 없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지금까지 추이도 그렇고 최근 분위기도 그렇고 삼성전자보단 SK하이닉스 비중을 키우는 게 좋아 보이긴 하던데요. 앞으로 흐름은 다를 수 있다 보세요?
Q. 그런데 지금 SK하이닉스 시총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삼성전자 시총을 바짝 추격하고 있죠. 그래서 한국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1위가 바뀌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이건 너무 앞서간 생각일지, 또 일각에선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총을 넘어서면 그건 과열, 고점 신호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더라고요? 본부장님 시각이 좀 궁금합니다.
Q. 이렇게 반도체 대형주가 가면 소부장주도 어느 정도는 같이 움직여주는 게 맞다 싶은데요. 실제로 미국증시에선 장비주들 동반 오름세잖습니까? 그런데 국내증시에선 소부장주들이 오르긴커녕 하락폭을 키우고 있던데요. 이건 어떻게 좀 봐야할지요?
Q. MLCC 관련주 내에선 그래도 중소형주가 낙수효과 기대감에 같이 움직이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하나만 꼽자면, 삼성전기다.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이 많아요? 삼성전기, 여기서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 지금 시점에서 투자 매력도는 어떻게 보세요?
Q. AI 관련주 내에서 한동안 조정을 받았던 전력기기주, 최근 흐름이 괜찮았는데요.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 상승세가 계속될 수 있을까요? 비교적 최근에 들어간 분들은 반등 나올 때 팔고 반도체 대형주로 갈아타기 해야하나, 고민도 하던데요.
Q. 일각에선 반도체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면,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을 하기도 하던데요. 그렇다면 어디를 좀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코스피 상승에도 좀처럼 반등하지 않고 있는 증권주일지 아니면 반도체 대형주에 가려져 있는, 자동차, 로봇주일지요?
Q. 사실 손절하고 반도체로 가야하나? 고민을 제일 많이 하고 계실 분들은 코스닥 투자자들일 겁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그나마 버텨주던 소부장주도 무너지고, 제약 바이오주는 반등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고... 그래서 코스닥의 침체는 더 길어지고만 있는데요. 어쩔 수 없는 강세장 특징으로 봐야 할까요?
Q. 미국증시는 지난 금요일 휴장했는데요. 월가에선 AI 랠리 과도하단 경고음과 건강한 상승장이란 극단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미국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은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어떤 식의 대응이 필요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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