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슈퍼SOL' 기념 정기예금 특판…최고 연 3.30%
SBS Biz 안지혜
입력2026.06.21 13:19
수정2026.06.21 13:28
신한은행은 그룹 통합 애플리케이션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정기예금을 특판합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을 최고 연 3.30% 특판 금리로 판매합니다.
1년 만기는 연 3.10%, 6개월 만기는 연 2.90%의 금리가 각각 적용되며, 조건에 따라 최고 0.2%포인트(p)의 우대 금리가 붙습니다.
개인 고객과 개인 사업자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고, 최대 가입 금액은 1억원입니다.
총 1조원 한도로, 조기 달성하면 특판을 마감합니다.
신한 슈퍼SOL은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은행·증권·카드·라이프 등 그룹사의 모든 업무를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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