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1540원 턱밑까지 간 달러·원 환율…1527원 마감
SBS Biz
입력2026.06.19 16:03
수정2026.06.19 17:0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본부장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미국채 2년물 수익률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 이후 시장 영향 짚어보겠습니다.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본부장님 나오셨습니다.
Q. 연준 FOMC가 금리유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달러원환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는지?
- 1540원 턱밑까지 간 달러·원 환율…1527원 마감
- 연준, 연내 금리인상 언급에 달러화 수급 증가
- 달러·원환율, 미국 FOMC 이후 달러강세에 상승 출발
-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인 달러인덱스, 100선 돌파
- 美-이란 종전양해각서…이란 퍼주기 정치권 비판 지속
- 美부통령 "이스라엘에 우호적인 인물, 트럼프밖에"
- 美연방준비제도 금리유지에 긴축적 통화정책 우려 확대
Q. 현재 시장은 금리가 높은 달러에 수요가 몰리며 달러 강세인데요. 달러인덱스도 현재 100.86으로 100이 넘은 상황입니다. 한미 금리차로 인한 원화 약세 이어질지?
- 달러인덱스 1년여 만에 최고…1527원 마감
- 미국 긴축 신호에 달러 가치 13개월만에 최고치
- 우리은행 "연준 금리인상 시사, 달러 강세 지속 전망"
- 우리은행 "달러 매수 포지션 확대하는 투기적 흐름"
- 우리은행 "당분간 원화 약세 압력 키울 공산 커"
- 우리은행 "이번주 투자자들 美주식투자 규모 확대"
- 우리은행 "韓투자자들 달러 수요 확대, 원화 약세"
- 우리은행 "153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전망돼"
Q. 하지만 원화가 약세일 이유는 없는 듯한데요? 원화가 강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반도체 호조에도 대미 경상흑자 6년만에 감소
- 고용은 꺾이고 임금발 고물가…반도체 호황 두얼굴
- 韓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도 대미 경상수지 흑자 감소
- 한국은행 발표 대미 경상수지 흑자, 6년만에 감소 전환
- 국내 전체 취업자와 제조업 일자리 감소한 상황
- 반도체 호황에 따른 IT 부분 성과급 상방 압력 높일수도
-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기업실적 임금에 상승 압력
- 고용부진·IT 임금 상승, K자형 회복 경제 언급
- K자형 회복, 제조업 고용↓·반도체 호황 동시 진행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4.179…1.5bp상승
Q. 현재 시장은 통화정책 결정의 실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로 드러켄밀러인데요. 그의 제자인 베센트와 케빈워시를 직계 제자로 둔 가운데 이들이 공유하는 경제학의 핵심은 하나죠. 과도한 부채와 적자를 없애고 통화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인데요. 이들이 중요 직책을 맡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원하는 흐름대로 흘러갈지?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 셋의 경제학을 중심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할지?
- 드러켄밀러 "트럼프 경제 권력의 막후 실세" 언급
- 뉴욕증시, 월가·워싱턴 시선은 '드러켄밀러' 관심
- 드러켄밀러, 관직 맡은 적 없는 은퇴 헤지펀드 매니저
- 트러켄밀러, 미국 경제 정책의 막후 실세로 조명
- 베센트·워시,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양대 축
- 베센트·워시, 드러켄밀러에서 뻗은 직계 제자
- 베센트·워시·드러켄밀러, 투자철학 공유하는 관계
- 트러켄밀러, '트러코노믹스' 수십년간 경제관 다져와
Q.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예정됐던 밴스 미국 부통령의 출국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후속 핵협상이 잘 되지 않는 듯 한데요. 미국과 이란은 이것을 염려하고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본 것인지?
- 미-이란 후속 협상 제동…미국 부통령 출곡 돌연 연기
- 美부통령, 18일(현지시간) 저녁 스위스 출국 일정 취소
- 美부통령, 스위스서 이란 MOU 이행 방안 논의 출국 예정
- 백악관 "이란과의 실무 대화를 위한 계획 미정"
- 백악관 "이란 협상의 실무적 조율은 예측 불가능"
- 백악관 "미국은 언제든 협상하러 출발할 준비 됐어"
Q. 신현송 총재도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한미 금리차를 줄이기 위해 한은도 금리인상을 진행할지? 7월에 만약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금융시장 영향은요?
- 데뷔전부터 매파 강공 방관, 달러·원 천장 뚫릴라
- 美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 국내증시 영향미쳐
- 美이자율 상승을 기대한 외국인 자금 빠져나가
- 달러·원환율, 지난달 15일 이후 1500원선 지속
- 달러·원 1500원대…외환위기 49거래일 연속 이후 처음
- 연준 긴축 기조, 한국은행 금통위에 금리인상 압박
- 유럽중앙은행, 이달 11일 통화정책서 금리인상
- 글로벌 경제, 경제 침체 걱정보다 물가 상승 선제 대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미국채 2년물 수익률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 이후 시장 영향 짚어보겠습니다.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본부장님 나오셨습니다.
Q. 연준 FOMC가 금리유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달러원환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는지?
- 1540원 턱밑까지 간 달러·원 환율…1527원 마감
- 연준, 연내 금리인상 언급에 달러화 수급 증가
- 달러·원환율, 미국 FOMC 이후 달러강세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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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이란 종전양해각서…이란 퍼주기 정치권 비판 지속
- 美부통령 "이스라엘에 우호적인 인물, 트럼프밖에"
- 美연방준비제도 금리유지에 긴축적 통화정책 우려 확대
Q. 현재 시장은 금리가 높은 달러에 수요가 몰리며 달러 강세인데요. 달러인덱스도 현재 100.86으로 100이 넘은 상황입니다. 한미 금리차로 인한 원화 약세 이어질지?
- 달러인덱스 1년여 만에 최고…1527원 마감
- 미국 긴축 신호에 달러 가치 13개월만에 최고치
- 우리은행 "연준 금리인상 시사, 달러 강세 지속 전망"
- 우리은행 "달러 매수 포지션 확대하는 투기적 흐름"
- 우리은행 "당분간 원화 약세 압력 키울 공산 커"
- 우리은행 "이번주 투자자들 美주식투자 규모 확대"
- 우리은행 "韓투자자들 달러 수요 확대, 원화 약세"
- 우리은행 "153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전망돼"
Q. 하지만 원화가 약세일 이유는 없는 듯한데요? 원화가 강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반도체 호조에도 대미 경상흑자 6년만에 감소
- 고용은 꺾이고 임금발 고물가…반도체 호황 두얼굴
- 韓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도 대미 경상수지 흑자 감소
- 한국은행 발표 대미 경상수지 흑자, 6년만에 감소 전환
- 국내 전체 취업자와 제조업 일자리 감소한 상황
- 반도체 호황에 따른 IT 부분 성과급 상방 압력 높일수도
-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기업실적 임금에 상승 압력
- 고용부진·IT 임금 상승, K자형 회복 경제 언급
- K자형 회복, 제조업 고용↓·반도체 호황 동시 진행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4.179…1.5bp상승
Q. 현재 시장은 통화정책 결정의 실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로 드러켄밀러인데요. 그의 제자인 베센트와 케빈워시를 직계 제자로 둔 가운데 이들이 공유하는 경제학의 핵심은 하나죠. 과도한 부채와 적자를 없애고 통화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인데요. 이들이 중요 직책을 맡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원하는 흐름대로 흘러갈지?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 셋의 경제학을 중심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할지?
- 드러켄밀러 "트럼프 경제 권력의 막후 실세" 언급
- 뉴욕증시, 월가·워싱턴 시선은 '드러켄밀러' 관심
- 드러켄밀러, 관직 맡은 적 없는 은퇴 헤지펀드 매니저
- 트러켄밀러, 미국 경제 정책의 막후 실세로 조명
- 베센트·워시,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양대 축
- 베센트·워시, 드러켄밀러에서 뻗은 직계 제자
- 베센트·워시·드러켄밀러, 투자철학 공유하는 관계
- 트러켄밀러, '트러코노믹스' 수십년간 경제관 다져와
Q.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예정됐던 밴스 미국 부통령의 출국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후속 핵협상이 잘 되지 않는 듯 한데요. 미국과 이란은 이것을 염려하고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본 것인지?
- 미-이란 후속 협상 제동…미국 부통령 출곡 돌연 연기
- 美부통령, 18일(현지시간) 저녁 스위스 출국 일정 취소
- 美부통령, 스위스서 이란 MOU 이행 방안 논의 출국 예정
- 백악관 "이란과의 실무 대화를 위한 계획 미정"
- 백악관 "이란 협상의 실무적 조율은 예측 불가능"
- 백악관 "미국은 언제든 협상하러 출발할 준비 됐어"
Q. 신현송 총재도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한미 금리차를 줄이기 위해 한은도 금리인상을 진행할지? 7월에 만약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금융시장 영향은요?
- 데뷔전부터 매파 강공 방관, 달러·원 천장 뚫릴라
- 美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 국내증시 영향미쳐
- 美이자율 상승을 기대한 외국인 자금 빠져나가
- 달러·원환율, 지난달 15일 이후 1500원선 지속
- 달러·원 1500원대…외환위기 49거래일 연속 이후 처음
- 연준 긴축 기조, 한국은행 금통위에 금리인상 압박
- 유럽중앙은행, 이달 11일 통화정책서 금리인상
- 글로벌 경제, 경제 침체 걱정보다 물가 상승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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