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안방 된 '치지직'…멕시코전 478만명 동시접속
SBS Biz 김기송
입력2026.06.19 13:33
수정2026.06.19 13:58
네이버는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한국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중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478만 명을 기록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2일 한국의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기록한 482만5천 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치지직은 멕시코전 중계 당시 대규모 접속자가 몰렸지만 서버 부하를 효과적으로 분산해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치지직은 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도 같이보기 콘텐츠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네이버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또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볼 수 있는 같이보기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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