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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 발령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6.19 13:14
수정2026.06.19 14:52


오늘(19일) 오후 1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 입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1시 현재 0.1251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됩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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