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불꽃 튀는 HBM 주도권 전쟁 '반도체 투톱' 2분기도 새 역사?
SBS Biz
입력2026.06.19 13:13
수정2026.06.19 15:46
■ 셀럽의 한 수 - 김동영 중앙대학교 겸임교수
AI 열풍으로 우리 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에서 반도체주의 존재감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하지만 많이 오른 만큼 잊을 만하면 고점론이 나와서 투자자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데요. 오늘(19일) 셀럽의 한 수는 김동영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와 함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짚어보겠습니다.
Q. 7월에 나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그러면서도 반도체는 전통적으로 사이클 산업이다 보니까, 정점이 오지 않을까 하는 경계 심리도 여전한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정점, 언제가 될까요?
Q.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22일,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신청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무사히 통과 땐, SK하이닉스가 투자 실탄을 모으는데 큰 힘이 될까요?
Q. 삼성전자에 이어서 SK하이닉스가 최근 HBM4E 샘플을 공급했습니다. HBM 주도권을 쥔 SK하이닉스가 후발주자인 삼성전자보다 한발 늦은 건데요. HBM 시장의 주도권 경쟁, 누가 승자가 될까요?
Q.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신경과학기업 뉴럴링크의 차세대 칩 생산을 위한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칩에 구글의 차세대 AI 칩 일부 생산 등 파운드리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파운드리 사업부의 흑자 전환, 기대해도 좋은 상황인가요?
Q. 이란과의 전쟁을 마무리 지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시선을 반도체로 돌렸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인텔과 협력해서 미국에서 칩을 생산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재건에 다시 관심을 두는 상황, 우리 반도체에겐 안 좋은 소식이 될까요?
Q. 엔비디아의 GPU가 AI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면서 우리 반도체의 HBM도 빛을 봤는데요. 그런데 구글의 TPU,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아 200’ 등 빅테크들이 자체 AI칩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엔비디아 천하를 깰 경쟁자는 누가 될까요?
Q.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이 공개한 최상위 AI 모델, ‘페이블 파이브’와 ‘미토스 파이브’에 대한 외국인 접속을 차단하면서 AI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 이번 조치로 각국은 자체 AI 개발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미국의 이런 조치가 AI 투자 붐으로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우리 반도체엔 호재가 될까요?
Q. 지금 우주에서 가장 핫한 종목, 바로 얼마 전 상장한 스페이스X일 텐데요. 일론 머스크 CEO는 내년 말 우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실현까지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요. 머스크의 계획대로 된다면, 우리 반도체가 이제 우주로까지 갈까요?
Q. 중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에 이어서 양쯔메모리도 증시 입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PO로 막대한 자금을 조달해서 우리 반도체 투톱을 위협할까요? 아니면 오히려 우리 기술력이 재조명받게 될까요?
Q. 케빈 워시가 6월 FOMC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를 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우려가 나오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데요. 연준이 긴축으로 돌아서면 AI 투자도 위축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열풍으로 우리 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에서 반도체주의 존재감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하지만 많이 오른 만큼 잊을 만하면 고점론이 나와서 투자자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데요. 오늘(19일) 셀럽의 한 수는 김동영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와 함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짚어보겠습니다.
Q. 7월에 나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그러면서도 반도체는 전통적으로 사이클 산업이다 보니까, 정점이 오지 않을까 하는 경계 심리도 여전한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정점, 언제가 될까요?
Q.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22일,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신청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무사히 통과 땐, SK하이닉스가 투자 실탄을 모으는데 큰 힘이 될까요?
Q. 삼성전자에 이어서 SK하이닉스가 최근 HBM4E 샘플을 공급했습니다. HBM 주도권을 쥔 SK하이닉스가 후발주자인 삼성전자보다 한발 늦은 건데요. HBM 시장의 주도권 경쟁, 누가 승자가 될까요?
Q.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신경과학기업 뉴럴링크의 차세대 칩 생산을 위한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칩에 구글의 차세대 AI 칩 일부 생산 등 파운드리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파운드리 사업부의 흑자 전환, 기대해도 좋은 상황인가요?
Q. 이란과의 전쟁을 마무리 지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시선을 반도체로 돌렸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인텔과 협력해서 미국에서 칩을 생산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재건에 다시 관심을 두는 상황, 우리 반도체에겐 안 좋은 소식이 될까요?
Q. 엔비디아의 GPU가 AI칩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면서 우리 반도체의 HBM도 빛을 봤는데요. 그런데 구글의 TPU,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아 200’ 등 빅테크들이 자체 AI칩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엔비디아 천하를 깰 경쟁자는 누가 될까요?
Q.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이 공개한 최상위 AI 모델, ‘페이블 파이브’와 ‘미토스 파이브’에 대한 외국인 접속을 차단하면서 AI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 이번 조치로 각국은 자체 AI 개발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미국의 이런 조치가 AI 투자 붐으로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우리 반도체엔 호재가 될까요?
Q. 지금 우주에서 가장 핫한 종목, 바로 얼마 전 상장한 스페이스X일 텐데요. 일론 머스크 CEO는 내년 말 우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실현까지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요. 머스크의 계획대로 된다면, 우리 반도체가 이제 우주로까지 갈까요?
Q. 중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에 이어서 양쯔메모리도 증시 입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PO로 막대한 자금을 조달해서 우리 반도체 투톱을 위협할까요? 아니면 오히려 우리 기술력이 재조명받게 될까요?
Q. 케빈 워시가 6월 FOMC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를 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우려가 나오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데요. 연준이 긴축으로 돌아서면 AI 투자도 위축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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