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외치는 총수들…신동빈도 '실무 교육' [CEO 업&다운]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6.18 16:16
수정2026.06.18 17:25
국내 주요 그룹들 중 IT 관련 사업이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다른 그룹들과 달리, 롯데는 그간 인공지능 분야에서 다소 조용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력 사업이 유통과 식품, 그리고 화학 분야에 있어서 AI 도입이 상대적으로 늦었기 때문인데, 신동빈 회장이 나서서 변화를 주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달 초 CEO AI 아카데미에 참석해 직접 AI를 이용해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등 사실상 실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롯데는 이를 계기로 삼성과 SK 등이 거론한 외부 생성형 AI 역시 다음 달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AI와의 연계가 상대적으로 확실했던 다른 그룹들과 달리 생활 밀착형 사업이 많은 롯데는 인공지능의 활용 역시 다른 기업들과는 달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그룹, 그리고 신동빈 회장이 내놓을 해답이 무엇인지에 따라 새로운 AI 활용 사업 모델이 열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력 사업이 유통과 식품, 그리고 화학 분야에 있어서 AI 도입이 상대적으로 늦었기 때문인데, 신동빈 회장이 나서서 변화를 주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달 초 CEO AI 아카데미에 참석해 직접 AI를 이용해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등 사실상 실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롯데는 이를 계기로 삼성과 SK 등이 거론한 외부 생성형 AI 역시 다음 달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AI와의 연계가 상대적으로 확실했던 다른 그룹들과 달리 생활 밀착형 사업이 많은 롯데는 인공지능의 활용 역시 다른 기업들과는 달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그룹, 그리고 신동빈 회장이 내놓을 해답이 무엇인지에 따라 새로운 AI 활용 사업 모델이 열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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