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SK하닉 임원도 던졌다…신고가 찍자 '팔자' 4배 쑥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6.18 16:16
수정2026.06.20 08:00
역사상 처음으로 9천 선을 넘은 우리 증시를 이끌고 있는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쌍두마차입니다.
그런데 두 회사 핵심 임원들이 자사 주식을 처분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다는 기사 많이 보셨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 임직원 보상으로 자사 주식을 주는 규모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한 기업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18개 대기업의 올해 5월까지 주식 보상 규모는 2조 2천81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배 넘게 늘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단연 압도적이었고 두산, 하이브, 카카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더 많은 성과에 대한 노조 요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만큼 하반기 여러 기업의 임단협이 체결되면 이런 흐름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두 회사 핵심 임원들이 자사 주식을 처분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다는 기사 많이 보셨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 임직원 보상으로 자사 주식을 주는 규모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한 기업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18개 대기업의 올해 5월까지 주식 보상 규모는 2조 2천81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배 넘게 늘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단연 압도적이었고 두산, 하이브, 카카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더 많은 성과에 대한 노조 요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만큼 하반기 여러 기업의 임단협이 체결되면 이런 흐름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2.체코원전 결렬로 끝 아니다…대우건설·한수원 책임론 전면전
- 3.'2주에 4만원대' 풀리자마자 품귀?…에페 등장에 '삼파전'
- 4.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
- 5.돈 떼일 걱정 던다…2030년까지 全회사 퇴직연금 의무화
- 6.“젠슨 황과 술자리 中 여성 기업인, 정보수집 스파이”
- 7.스페인 중부서 열차추돌로 68명 사망…한국인 2명 경상
- 8.'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9.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밀린 급여 지급 무기한 연기
- 10.삼성전자, 반도체만 106조 영업익…현금 배당 30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