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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연내 1회 금리인상 연준 매파 신호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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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18 16:15
수정2026.06.18 17:0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윤여삼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

간밤, FOMC는 금리유지 결정과 함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워시 연준 의장의 첫 기자회견, 먼저 보고 오시죠. FOMC가 글로벌 시장에 미칠 영향 분석해 보겠습니다. 윤여삼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님 나오셨습니다.



Q. 이번 연방준비제도가 신임 의장 케빈 워시 체제하에 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주목하셨던 점이 있었는지? 

- 뉴욕증시, 연내 1회 금리인상 연준 매파 신호에 급락 
- 뉴욕증시,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없애자 하락 마감
- 뉴욕증시, 대형 기술주·스페이스X 약세 보이는 상황


- 뉴욕증시, 인텔·마이크론테크놀로지 상승 흐름

Q. 이번 FOMC의 점도표 상 금리 예측치 중간값은 3.8%로 지난 3월 회의 때보다 상향했습니다. 현 기준금리인 3.75%보다 높은 수준으로 연내 한차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 연준 금리유지 결정에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 연준 기준금리 유지에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 美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연 3.50~3.75% 유지
- 美 연준, 네 차례 연속 유지 결정…향후 정책 주목
- 연준 경제전망(SEP), 기준금리 중간값 3.8% 제시
- 연준 경제전망(SEP), 3월 전망치보다 3.4% 높아져 
- 연준 올해 추가 금리 인상 예상…6명 두차례 인상 전망
- 연준 연내 9명 금리인상, 나머지 9명 유지·인하 예상
- 워시 의장, 포워드 가이던스·점도표 정책 유연성 비판
- 워시 의장 '물가 안정' 여러 차례 강조한 상황
- 연준 금리유지, 워시 체제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 

Q. 이번 회의는 지난번과 다르게 연준 의장이 점도표 제출을 거부했다는 점인데요. 시장에 중동발 고물가로 인한 매파적 기조를 숨기려는 의도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는데요?

- 워시 시장선 "매파적 변화 감추는 것 아니냐" 경계
- 워시의 '완화편향' 문구 삭제…점도표 연내인상 반영
- 점도표 연내 1회인하→1회인상으로…매파 변화 시사
- 인플레 상승 위험 고조에 월가도 연내 금리인상 기대
- FOMC 정책결정문 "에너지 포함 인플레, 2% 목표치 상회" 
- FOMC 정책결정문, 정책 시그널 관련 문구 통째로 사라져
- FOMC 정책결정문, 선제 안내 최소화 밝힌 영향
- 워시 "연준의 선제 안내가 정책 오류로 이어질 수 있어" 
- FOMC 점도표, 연준 미래 정책 방향 약속하는 효과 
- FOMC 점도표, 경제 변화 신속 대응 어렵다는 보고

Q. 워시는 친트럼프 인사로 통화완화 기조를 보이는 인물 아닌지? 오히려 비둘기파적 기조를 숨길 수 있는 것 아닌지? 오히려 이번 점도표 중간값 상향은 의미가 없는 게 아닌지? 

- 워시 의장 매파 충격에 시장 10월 금리인상 반영

Q. 워시가 이번 성명서에서 완화 평향 문구를 삭제한 이유는 무엇인지? 

- 워시 의장에게 기대했던 '완화적 통화정책' 없을까 
- 연준 완화 편향 문구 삭제, 통화정책 선제안내 부작용 비판
- 연준 매파 기조 미국채 장기물 매력 높였다는 시각
- 워시 "연준은 물가 안정 이룰 것, 만장일치일 상황" 
- 워시 "5년간 놓쳤던 메시지 이제 바로잡을 것" 

Q. 워시를 제외한 연말 예상치를 제출한 18명 가운데 9명이 연내 금리인상을 예측했습니다. 나머지 아홉 명은 유지 또는 인하를 선택한 가운데 과반수가 금리인상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4월 개인소비지출(PCE)와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상승해 인플레 압력을 시사하긴 했지만 종전 합의가 17일(현지시간) 이뤄진 상황에 연준위원들이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현재 국제유가도 WTI는 배럴당 76달러선, 두바이유 81달러선, 브렌트유 79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 연준, 올들어 4차례 연속 유지…위원 18명 금리인상 전망
- 골드만 "연준 매파적 유지, 에너지 가격 때문만 아니야" 
- 골드만 "연준 위원 절반, 유가 하락에도 금리인상 예상" 
- 골드만 "연준 과반수 금리인상 예상, 물가지표 여전히 강해" 
- 모건스탠리 "성명서 매파적이었지만 금리인하 가능성 있어" 
- 미국 5월 CPI 상승률 전년비 4.2%, 3년 1개월만에 가장 높아

Q.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국도 금리인상기에 접어든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연준도 매파적 동결이라는 해석이 나온 가운데, 한은 신현송 총재도 이미 여러 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죠. 시장에 예상하는 대로 역시 한은도 금리인상을 진행할지? 

- 중동전쟁에 바뀐 금리 경로…美매파적 유지·韓인상 전망
- 한미 양국이 나란히 금리인상기에 접어든다는 평가
- 한은 총재, 여러 차례 금리인상 시사…연내 2회 인상 무게
- 연준 정책  결정문 "인플레 충격 반영해 2% 목표치 상회" 
- 한은 내달 인상은 기정사실…시장 연내 2회 인상 거론
- 금통위, 다음달 16일 통화정책 결정회의서 금리인상 전망
- 한미 나란히 물가 중시 기조…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한국 인상 속도 더 빠르면 금리차 축소…환율 주목

Q. 이번 FOMC에서 워시 의장이 점도표에 의견을 내지 않은 가운데, 금통위는 이번연도부터 점도표를 공개하고 있죠. 

- 점도표, 금리 전망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 한은 총재 "국가채무 상환, 중장기적으로 생각해야"
- 한은 총재 "임금·수요쪽 5월보다 강할 가능성 존재"
- 한은 총재 "환율 항상 기초가치 있는 것 잊어선 안돼"
- 한은 총재 "재정정책, 통화정책과 상충하는 면 없어"
- 한은 총재 "시장가격에 홀리지 말고 중장기적으로 봐야"
- 한은 총재 "통화정책 펼때 시장상황에 일희일비 안해"

Q. 연준이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자, 뉴욕증시는 하락했고 미국채 2년물 수익률은 4.17%로 0.8bp 상승세이고 10년물 또한 4.46%로 0.6bp 상승세입니다. 이러한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 미국채 수익률 급등세…점도표 연내 금리인상 시사 
- 워시 신임 의장 첫 FOMC 매파 본색…미국채 요동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4.18%로 급등…연내 인상 확률 반영
- 통화정책 민감한 미국채 2년물 수익률 상승 흐름
- 글로벌 시장 금리 영향받는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상승
- 미국채 수익률, 연준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선반영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4.455%…0.77bp 하락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4.17%…0.73bp 상승

Q.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 달러에도 수요가 모여 달러원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락세를 보이던 달러원이 장중 1524원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이러한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국내시장 영향은?

- 美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달러원환율 장중 1520원 돌파
- 美연준 통화 긴축 선호 기조에 달러원환율 상승세 
- 한미 금리 차이 1.25%P…한은 금리인상해 축소할까 
- 연준,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에 한미 기준금리차 부각
- 연준 5개 TF 신설해 대차대조표·소통체계 재검토 
- 워시 TF, 데이터 출처 활용·생산성과 일자리 출범 
- 워시 TF, 인플레 프레임워크 등 태스크 포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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